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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노조법 환노위 상정시 무기한 총파업 논의

식물노조법 환노위 상정시 무기한 총파업 논의

익명 (미확인) | 월, 2019/04/22- 11:20
     자유한국당이 노동조합의 파업권을 무력화해 식물노조를 만드는 법을 발의했다.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익위원들은 ▲단체협약 유효기간 3년 연장 ▲직장검거 금지와 부당노동행위 처벌 조항 중장기 관점으로 정비 ▲파업시 대체근로 포괄 금지 규정 삭제 소수 의견 제출 등 자본이 요구하는 개악안을 국회가 논의할 구실을 주는 안을 만들어 제출했다.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산별노조연맹들은 노동법 개악 저지 총파업을 선언하는 등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4월 임시 국회가 ‘탄력근로제와 최저임금 제도 개악’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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