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텍지회 해고자 13년 만에 복직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김경봉, 임재춘, 이인근 조합원이 정리해고 13년 만에 복직한다. 콜텍 사측은 2007년 정리해고로 노동자들이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합의금을 지급한다.김경봉, 임재춘, 이인근 조합원은 오는 5월 2일 복직해 5월 30일 퇴직한다. 복직 기간 임금은 조합원 25명에 지급하는 합의금에 포함한다. 회사는 국내 공장을 가동하면 희망자만 우선 채용하기로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노조는 회사를 상대로 한 일체의 집회나 농성을 중단한다. 노사는 일체의 민·형사·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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