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코밍으로 바다 쓰레기를 소탕하라!
부산권역 7개 지역 조합이 함께하는 환경운동해운대 청사포 바다 쓰레기 청소「비치코밍:해변(becah)을 빗질(combing) 하듯이 조개껍데기, 유리 조각 등의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행위」 플라스틱 거물에 걸려 죽은 거북이.플라스틱을 먹고 죽어가는 아기 거북.죽은 돌고래의 뱃속에서 발견된 거대 비닐 뭉치.어망과 로프에 걸려 죽은 바다 물개. 넘쳐나는 해양 쓰레기 오염으로 인해 바다생물이 점점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바다의 해류를 타고 태평양 한가운데에는 남한 면적의 14배가 넘는 쓰레기 섬도 곳곳에 존재합니다. 한 해 동안 바다로 배출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만 해도 약 800만 톤에 이릅니다.결국 플라스틱 쓰레기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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