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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3.1운동과 개령출신 독립운동가 김단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김천교육너머’에서는 ‘김천의 3.1운동과 개령출신 독립운동가 김단야’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일시 :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강당(김천시 율곡동)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김천교육너머’에서는 ‘김천의 3.1운동과 개령출신 독립운동가 김단야’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일시 :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강당(김천시 율곡동)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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