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호-5] KBS 재난방송 분석(1) 발생에서 첫 특보까지
KBS 재난방송 분석 (1)발생에서 첫 특보까지 재난방송 전환시기 ‘실기’고성 산불이 발생한지 40분인 19:58 본격적인 주민 대피가 시작됐다. 재난 당국의 초동조치는 상당히 신속했다. 처음부터 불길 확산의 속도가 예사롭지 않았다는 말이다. 19:51 산불 대피 문자가 발송되고 동시에 주민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하기 시작했다. 20:23에는 인접 시도(서울, 경기, 충북)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소방대응 2단계가 발령됐고, 21:10에는 고등학교 기숙사까지 불길이 덮치며 피해가 커졌다. KBS도 뉴스9에서 3차례 기자와 주민을 연결하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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