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보다 중요한 이윤은 없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등 가맹·산하 조직이 4.28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앞두고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노동자 참여 확대로 쟁취하자”라며 투쟁을 벌였다.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 간부들을 중심으로 많은 조합원이 함께 투쟁했다.민주노총은 4월 17일 청와대 앞에서 ‘산재 사망 추모와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가 재벌 대기업의 청부를 받아 탄력근로제 기간을 확대해 장시간, 공짜노동을 늘리려 한다”라고 비판했다. 탄력근로제 확대 보완책이라고 내놓은 근로일 사이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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