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호-3] 재난 현장에서(1) 출동 명령 받고 뛰어든 강릉국 기술 조합원들
재난 현장에서(1)출동 명령 받고 뛰어든 강릉국 기술 조합원들가는 곳마다 처참…간신히 불길 피해 중계차 연결중계탑 불탔지만 강풍 뚫고 올라가 하루만에 복구글 ∙ 사진 김진영 / 강원영동지부 사무국장 지난 4일 고성, 속초, 강릉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화마가 휩쓸고 간 최전선에는 우리 강원영동지부 조합원들이 있었습니다. 속초에서는 중계팀이 강릉 옥계에서는 송출보수팀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공영방송인으로서 역할을 다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조합원들의 말을 바탕으로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재구성합니다. 속초 중계팀 4월 4일 목요일 밤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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