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킬 땐 근로자, 일 터지면 학생' 장학조교 복지 사각지대 (중도일보) 익명 (미확인) 님 | 수, 2019/04/17- 18:04 '일 시킬 땐 근로자, 일 터지면 학생' 장학조교 복지 사각지대 (중도일보)장학조교로 근무 중 손가락이 절단된 한남대 대학원생의 안타까운 사연이 대학가 이슈가 되고 있다.'일 시킬 땐 근로자, 일 터지면 학생'이란 이중잣대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학조교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m.joongdo.co.kr/view.php?key=20190411010005034#cb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이름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텍스트 형식 Plain text기본 HTML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파일 추가 파일 올리기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50 MB 한계입니다.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Youtube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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