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현장 지킨 후배에게 격려는 못할망정 공개 모욕까지...
재난현장 지킨 후배에게 격려는 못할망정 공개 모욕까지...KBS노조의 목적이 동료 죽이기인가 KBS의 산불 재난방송과정에서 외부의 비판이 거세다. 사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특보체제로 신속하게 전환하지 못한 보도 책임자들의 판단, 신속하게 현장을 연결하지 못한 장비 및 시스템의 부재, 충분하게 대처할 수 없는 인력부족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와 관련 KBS본부는 지난 9일 긴급 공방위를 요구했으며 사측은 관련 문제점을 점검해 개선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뒤늦은 조치지만 KBS본부는 사측이 약속한 조치들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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