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어주는 공정무역 카페 '이어봄'
착한 커피로 세상도 잇고, 마을도 잇고, 조합원도 잇고아이쿱생협 5명의 활동가들이 꾸민 공정무역 카페'괴산 가는 길.문득 떠오른 생각.퇴임을 하고 난 이사장 혹은 활동가들은 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지.'하는 의문이 들었다.이 의문의 주인공은 올해 동래 아이쿱 생협을 갓 퇴임한 따끈따끈한 이효정 전 이사장이다.아이쿱에서 홍길동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했던 힘을 감춰두기에는 너무 아까워 작당모의를 벌였다.부산권에서 퇴임한 이사장과 활동가들을 모았어요. 사업의 경험도 활동의 경험도, 어디다 내놔도 빠지지 않는 역량을 갖추고 있잖아요. 퇴임한 활동가들이 할 수 있는 일, 또 함께 만들어 낼 수 있는 일을 시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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