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지역 올 해 첫 발효빵수업 궁금하시죠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꽃샘 바람이 부는 오늘 관저에서 2019년 첫번째 발효빵 수업이 있었습니다처음 배우는 발효빵이라 조금 낯설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셨을텐데 반죽부터 뒷정리까지 솔선수범해서 서로서로 도와주는 모습에서 발효빵의 미학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다른빵들처럼 달콤하게 맛나지도 않고 쉽게 만들지도 못하고 오랜시간 인내와 기다림이 있어야 겨우 하나의 빵이 나오는 천연발효빵~~ 이렇게 힘든빵의 매력이 도대체 뭘까요? ㅎㅎ 발효빵 두번째 시간에 그 이유가 밝혀집니다~~2019년 해피해피 브레드 화이팅입니다~~4월 11일 호두 통밀빵 수업으로 만나요~~오늘의 수업 내용 정리해 봅니다~~^^1. 발효종 키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