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가 지나간 곳에 뿌려진 희망의 씨앗
4월 5일. 식목일이라는 기념일이 무색하게 고성, 강릉, 속초 등 강원도 일대에 대형 산불이 일어났습니다.피해면적만 11일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1천 757ha(1천 757만 제곱미터).이는 여의도 면적의 6배, 축구장 면적의 2천 460배에 해당하는 피해규모입니다. 어마어마한 피해규모에 전국 각지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이를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이 아니지요. 전국 28만 조합원 및 재단 후원자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잘 담아 아이쿱생협 및 세이프넷과 씨앗재단이 마음을 합하여 긴급구호물자 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특히나 2018년도 행안부와의 재난수습분야 업무협약을 맺은 당사자로서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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