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불 재난방송 관련 긴급 공정방송위원회
강원도 고성 산불과 관련해 KBS의 재난방송의 실태를 점검한 긴급 공정방송위원회가 오늘(9일) 오후 3시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방위는 교섭대표노동조합인 언론노조KBS본부의 요청으로 이뤄졌습니다. 본부노조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이번 공방위 노사 대표를 수석부본부장·부사장에서 본부장·사장으로 격상할 것을 제안했고, 사측이 수용했습니다. 이경호 언론노조KBS본부장의 사회로 2시간 동안 진행된 공방위에서 노측 위원들은 KBS 재난방송과 뉴스특보를 평가· 분석하고 혁신을 요구했습니다. 노측은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