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영농일지 | 노랗고 달콤한 참외 수확을 시작했어요
한살림 소식지 619호 중 [생산자 영농일지]노랗고 달콤한 참외 수확을 시작했어요11월 중순에 씨앗을 뿌리고 100여 일 동안 정성껏 키운 참외를 드디어 수확합니다. 한살림 참외는 화석연료를 이용한 난방을 하지 않고 이불과 햇볕으로만 추운 겨울을 견뎌내기에 봄이 더욱 반가운데요. 지금은 수확과 관리를 병행하기에 일 년 중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참살이공동체를 가득 채운 달달한 참외 향기가 소비자 조합원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랍니다.이재동 경북 성주 참살이공동체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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