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의 산책 | 겹겹이 쌓인 이로운 맛과 향, 한살림 양파
겹겹이 쌓인 이로운 맛과 향양파볶고, 졸이고, 끓이고, 생으로도 먹는 양파. 쓰임새가 워낙 다양한 데다 저장성이 뛰어나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기특한 식재료입니다. 양파는 생육기간이 7~8개월로 긴 탓에 물관리, 김매기 등 손 가는 일이 많지만 한살림 생산자는 화학농약 없이 건강하게 키웁니다. 4월부터 나오는 햇양파는 봄볕 담뿍 받아 달큰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뿌리·겉껍질까지 이용해요화학농약과 제초제 없이 키웠습니다.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뿌리와 겉껍질까지 안심하고 육수로 이용하세요.공급시기에 따라 달라요온도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요※ 양파는 수분이 많아 무르기 쉬워 되도록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