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꿈'에서 꿈으로 협동하다
협동조합 카페 ‘꿈’그녀들의 마을, 울주 쌍용하나빌리지 10평 공간에서 피워내는 협동조합의 힘 2016년, 2년간의 노력 끝에 10평의 공간에서 시작한 첫 사업, ⌜카페, 꿈⌟협동 여인들은 그날을 생생히 기억하고 가슴에 날마다 기록하며 달려왔습니다.‘사업이란 것이 만만하게 볼 게 아니야’.....‘아니야’4년째로 접어든 카페 사업은 울산 삼산점에 2호점을 탄생시키고, 산 넘고 물 건너 드디어 2019년 ‘협동조합 카페 꿈’을 설립하게 됩니다.하. 지. 만카페 꿈만의 색을 가지고 살아남기에는 만화책 ‘살아남기 시리즈’보다 더 생존하기가 만만치 않음을 몸소 배우게 했습니다.안정적인 운영과 늘 목표로 삼고 있는 시급 1만 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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