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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개구리를 찾아라!

지역

우리동네 개구리를 찾아라!

익명 (미확인) | 월, 2019/03/25- 15:49

안녕하세요!

 

안양천에는 물고기와 새들이 돌아와 시민의 자랑이 되고 있지만,

생태습성 상 개구리를 비롯한 양서류의 서식처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안양시는 포화상태에 달한 도시개발로 논습지 등 습지가 사라진 도시입니다. 군포, 의왕도 서서히 논습지가 사라지고 있구요.

충의대 인근 관악산 등산로 입구의 저수지는 두꺼비의 산란처였지만 현재 물이 말라 습지의 기능을 상실하였고,

안양천에 하천습지를 조성하였지만 양서류의 산란과 서식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여름밤 개구리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도시가 되어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에서 '개구리소리 들리는 지역만들기'를 중점사업으로 세우고

올 봄 회원분들과 우리 지역 주요 습지를 돌아보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신청 기다리겠습니다.

 

일  시 : 2019. 4. 6. 토. 11시 ~ 16시

집결지 : 사무국 사무실

탐방지 : 청계대체습지-포일대체습지, 관양동 충의대 인근 저수지,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안양병목안시민공원, 구포초막골생태공원,왕송호수

연락처 : 사무국 031-469-9031, 사무차장 노훈심 010-7633-5292

 

 


36, 경칩을 맞아 수리산 모니터링을 다녀왔습니다. 병목안 계곡 음지에는 아직도 녹지 않은 눈이 남아 있었지만 해가 드는 남쪽 언덕 비탈에는 마른 낙엽 사이로 변산바람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스무 해 전에는 이 일대가 변산바람꽃으로 새하얗게 뒤덮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군락지라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드문 드문 꽃이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계곡 아래로 내려가 살펴보니 산란기를 맞은 도롱뇽이 모여 있었습니다. 도롱뇽 암컷 주위로 수컷들이 모여들어 고물고물 움직이는 모습을 한참 지켜보았습니다.

38,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학생들과 함께 같은 장소를 다시 찾았습니다. 변산바람꽃 군락지에는 주말을 맞아 카메라를 가지고 출사나온 등산객이 많았습니다. 사진촬영 시 군락지를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며 학생들과 변산바람꽃을 살펴보고 도롱뇽 서식지도 둘러보았습니다. 도롱뇽 무리는 산란을 마치고 산으로 들어간 듯 하며 돌 틈에서 도롱뇽이 낳아 놓은 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우리 동네 개구리 서식지를 찾아 다니는 '개구리소리 탐사대'를 조직해서 활동했습니다. 올해는 위원회 구성을 새롭게 하면서 생태위원회를 꾸려나가려고 합니다. 공식이름은 생태위원회지만, '개구리위원회'라는 별명으로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양서류 서식환경 모니터링 첫 모임으로 46일 토요일 낮에 습지 탐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후로도 함께 하실 회원님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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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남부지방에는 비가 좀 오던데. 여기 안양은 영...

작년까지 안군의환경연과 동고동락하던 꽃마리가 올해 독립을 했어요.

몇 번 글로 소개를 했던 담쟁이자연학교입니다.

이번에 좋은 강연이 나와서 소개를 하려고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환경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모시고 무려 10번의 강연을 게다가 25만원에.

. 살다 살다 이런 강연 처음일거에요.

818일에 시작해서 917일까지 매주 화, 목 두 번의 강연.

많이 참석해주세요.

들꽃교실(심화강좌)공고-수정.hwp

 

 

 

수, 2015/07/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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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부여생산자연합회 여성생산자회는 부여군여성농민회와 함께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개최했습니다.

한살림토박이씨앗

토종씨앗 지키는 여성 농민 행사 잇달아 열려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 축제 … 강원 홍천·전북 임실에서도

2015.12.18  14:48:03  박경철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한 여성농민의 땀방울이 나눔을 통해 확대되고 있다.

자세히 보기
목, 2015/12/3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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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안군의환경연의 청소년기자단 풀등8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옵니다.

기존의 기사작성 활동을 탈피해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한 풀등

더욱 알차고 찰지게 돌아온 풀등에 많이 신청해 주세요.

 




2015청소년기자단 ‘풀등’_ 계획서.hwp


청소년 환경기자단 ‘풀등’ 지원 신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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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7/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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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탁막걸리의 노동자에 대한 손배청구에 대한 논평] 현수막, 피켓, 구호를 이유로 억대 손배청구한 생탁, 즉각 철회하라 - 재판부는 공정한 판결로 노동권 보호하라 국민명절 설을 앞두고 상여금은커녕 회사가 청구한 억대의 손배소로 인해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부산합동양조 장림공장 생탁막걸리 노동자 8명의 이야기다. 2월 4일 오전10시 부산지방법원에서 생탁 사장 25명이 파업한 노동자 8명에 청구한 1억2천5백만 원 손배소 1심선고 재판이 열린다. 2016년 첫 손배소 선고가 설명절 직전에 노동자를 맞게 됐다. 파업했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은 명백한 노동탄압이다. 노동3권을 부정한다는 점에서 헌법에 위배되며, 노동자를 경제적으로 옥죄어 삶의 기반을 뒤흔든다는 점에서 반인권적 처사다. 손배가압류를 두고 사회적 비판이 계속되고, 나아가 노란봉투캠페인, 시민모임 손잡고와 같이 손배가압류 문제의 해결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모인 이유다. 이런 사회적 흐름을 읽지 못하고 생탁 사장 25명은 기존의 손배청구소송보다 한 단계 더 악화한 수법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생탁사장 25명이 조합원 8명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유를 보면 ‘어이가 없다’. 이들은 파업당시 노동자가 외친 구호, 내건 현수막, 손에 든 피켓을 문제 삼으며 ‘명예훼손’과 ‘정신적 위자료’를 청구했다. 뿐만 아니라 파업시기 소비자들이 생탁막걸리 제조과정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불매운동을 벌여 발생한 매출손실에 대해서도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 8명에게 책임을 물었다. 피켓, 현수막, 구호, 그리고 소비자의 불매까지 노동자에게 손해배상하라는 것은 파업하지 말라는 노골적인 압박에 지나지 않는다.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인다면 사법부가 헌법을 부정하는 셈이 된다. 생탁의 손배소 대상자인 8명의 조합원은 2014년 민주노조 설립 후 지금까지 온갖 탄압과 압박에도 그 자신의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힘겹게 버티고 있다. 이들이 처음 노조를 설립한 것은 그저 ‘인간답게 살자’는 것이었다. 생탁 노동자들은 주말을 포함해 한 달에 한번 쉬는 등 명절시 근로시간 초과와 주말근무, 야간노동에도 최저임금 수준을 받고 일을 한 것은 물론 점심으로 고구마, 삶은 계란 한 개가 지급되고, 근무대기시간이 길어도 참고 또 참았다.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거리로 나서고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친 것은 다름아닌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때문이었다. 요구또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노동조합을 인정하라’는 것이었다. 사측에 법을 준수하라 요구한 것이다. 이들의 외침으로 생탁 사장의 명예가 훼손 되었다면 그 원인은 스스로 저지른 부당노동행위 때문이다. 처벌받고 반성해야 할 지점이다. 인간다운 삶을 위한 요구,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을 지켜달라는 외침의 대가가 억대의 손배청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생탁에 요구한다. 생탁은 파업의 원인이 사측에 있음을 인정하고 손해배상청구를 철회하라. 생탁의 명예가 회복되는 길은 노조와 성실한 교섭을 통해 노사문제를 해결하는 길뿐이다. 또한 재판부에 요구한다. 부산지방법원은 공정한 판결을 통해 노동자의 노동3권, 나아가 생존권을 보호하길 바란다. 아울러 손잡고는 정당한 파업마저 불법으로 매도하며 손배소를 남발하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그날까지 법제도개선활동을 통해 손배소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계속 지원할 것이다. 2016년 2월 1일 손잡고(손배가압류를잡자!손에손을잡고)
월, 2016/02/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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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까닭은 회원님들과 환경운동연합을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다들 꽃마리라고 아시죠? 그 꽃마리가 안군의환경연에서 독립해서 담쟁이자연학교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담쟁이자연학교가 8월부터 11월까지 왕송호수 모니터링을 하든 청소년들을 모집합니다.

주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 있으면 아래 연락처를 보시고 연락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


왕송의 물새 이야기 모집 공고 (5).hwp

탁드리며 풀등과 더불어 많이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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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7/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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