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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수신료 트집 잡는 자유한국당에 답변한다. - 37년째 동결된 수신료, KBS 재원비중의 50%도 못 미쳐- 전 세계 공영방송, 징수대상 범위 확대, 조세 개념으로 징수 - 주요국, 수신료 인상에 정치권 간섭 배제, 소비자 물가에 연동 - 2027년까지 UHD 전환 종료, 막대한 재원소요 불가피 - 자유한국당, KBS를 길들이려는 명백한 언론탄압 멈춰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KBS 수신료 강제 징수 금지”와 “KBS 수신료 거부 운동”을 펼치겠다고 한다. 이러한 발상을 하는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영방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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