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한다
지역국에 대한 ‘철학과 비전이 없는’ 조직개편안을 거부 한다 5년 전 그때도, 지금도...우리(지역)는 누구입니까? 당신(사장)은 누구십니까? #1. 2013년 10월 23일의 기록 ‘지역은 없다’2013년 10월 23일 「신부울노보 2호: 젊어지는 KBS에 지역국이 없다」는 당시 KBS 지역국의 상황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본사에서는 개편관련으로 사내게시판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는데 지역국에서는 논란은 커녕 푸념조차 나오지 않는다. 개편을 맞아 내놓을 신설 프로그램은 없고 인력과 예산문제로 기존 프로그램마저 삭제되는 상황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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