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 갈등 조장은 결국 ‘해노행위’입니다
노-노 갈등 조장은 결국 ‘해노행위’입니다 KBS본부노조는 KBS노동조합이 Kobis에 게시한 카드뉴스[과반노조의 폐해]에서 본부노조를 어용노조라 폄훼하며 노노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 첫째, 2018년도 임금협상안이 졸속합의라는 주장에 대해, 당시 KBS에는 과반노조나 교섭대표노조가 없는 상황에서 KBS본부노조는 KBS사측과 개별교섭을 진행했습니다. 본부노조는 2018년 11월부터 5차례 실무회의와 2차례 본회의를 거치는 등 해를 넘기는 교섭과정을 통해 잠정합의에 이르렀습니다. 하후상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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