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주 주민 3,000여명이 1919년 4월 2일(성주장날)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고, 대규모 기념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100년 전, 성주 주민 3,000여명이 성주장터에...

지역

<성주 주민 3,000여명이 1919년 4월 2일(성주장날)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고, 대규모 기념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100년 전, 성주 주민 3,000여명이 성주장터에...

익명 (미확인) | 목, 2019/03/28- 23:22
<성주 주민 3,000여명이 1919년 4월 2일(성주장날)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고, 대규모 기념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100년 전, 성주 주민 3,000여명이 성주장터에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운동을 계승하고자 준비한 행사입니다. 성주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성주읍 성주장터, 선남면, 가천면, 벽진면, 수륜면, 대가면, 월항면 등 7곳에서 총 8회에 걸쳐 일어난 대규모 독립만세운동이었습니다. 당시 참여인원은 총 3,300여명이며, 그 중 체포당한 인사는 133명, 투옥된 인사 52명, 일본 경찰의 총격으로 부상당한 인사는 20여명, 돌아가신 분이 3명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주는 심산 김창숙 선생이 주도한 파리장서운동의 중심지였습니다. 파리장서에 서명한 전국의 유림 137명 가운데 가장 많은 15명이 성주의 유림이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제강점기 치열했던 성주의 독립운동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성주 주민들은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성주의 독립운동을 널리 알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100주년 기념행사를 6개월 동안 준비해왔습니다. 성주 주민들은 지난 1월 25일 “성주 파리장서 4.2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이미 3월 1일 성주독립운동의 근거지인 백세각에서 격문(통고국내문) 인쇄하기, 태극기 그리기 행사와 3월 10일 대형 태극기에 손바닥 찍기 행사, 그리고 3월 15일 학술대회를 개최했었습니다. 2019년 4월 2일(성주장날) 오후 5시, 성주의 유림들과 학생들, 그리고 주민 3,000여명은 각 읍면 단위로 이천강변에 집결한 후, 풍물패를 앞세우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성주장터로 향할 것입니다. 성주장터에서는 일본 순사들의 만세운동을 탄압하고자하는 상황극이 곳곳에서 벌어지며, 플래시몹과 100주년을 기념하는 “100북” 공연이 이어지고 성주청년유도회 회장이 격문(통고국내문)을 낭독하면 바로 성주군청 광장까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합니다. 100명의 풍물패가 북을 치며 앞장서고, 뒤를 이어 대형태극기를 앞세운 130명의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추진위원, 도포를 입은 100명의 성주지역 유림, 만장과 횃불을 든 학생 200여명이 행진합니다. 만장은 성주 학생들이 독립운동가 85명의 이름을 문자도로 새긴 것입니다. 이어 읍면별 풍물패 150명을 따라 읍면 주민들이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면 행진하게 됩니다. 앞장을 선 총 700여명의 주민들과 학생들이 두루마기와 치마저고리를 입고 만세를 부를 것입니다. 성주군청 광장에 도착하면, 성주군새마을 부녀회는 주먹밥을 만들고, 여성의용소방대와 성주읍 생활개선회에서는 떡과 음료수를 포장하고, 참외로타리클럽, 별빛라이온스클럽, 걸스카우트와 여학생들이 3,000여명의 주민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100주년 기념 문화제는 성주 주민과 학생 669명이 출연하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스텝을 포함하면 총 1,000여명이 준비한 행사입니다. 애국지사의 이름이 새겨진 만장이 입장을 하고, 주민과 학생들의 손바닥을 찍은 대형태극기가 성주군청 건물에 전개되면서 문화제는 시작됩니다. “풍물마실”의 대북 비나리 공연과 동시에 횃불이 점화되며, 개막식에 이어 “별고을 광대”의 만세운동 재현 상황극, “별고을 시낭송회”의 독립청원서(파리장서) 낭독, “별동네공동체”의 플래시 몹, 서예가 박기열의 서예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서예퍼포먼스는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쓴 글귀인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중에서 견위수명(見危授命)을 11m의 천에 써내려 갈 것입니다. 이어 민속무예 택견 공연, “성주군합창단과 어린이 합창단”의 “독립군가” “나의 조국 대한민국” 창작곡 “성주역” 합창, 대한독립만세 삼창, 불꽃놀이 등 문화제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하여, 성주경찰서에서는 교통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요원 배치를 하며 해병전우회와 모범운전자회에서 교통 통제 및 안전관리를 지원합니다. 성주소방서는 화재예방 조치 및 구급차량 지원, 성주보건소는 구급차량 지원 및 비상 의약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4.2 성주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는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가장 큰, 대규모의 행사이며 성주 주민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관 주도의 행사가 아니라 민간주도의 행사로 준비해왔고, 출연진 모두가 성주 주민이라는 것이 여타 지역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와 다른 점입니다. 특히 성주 학생들이 85명의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문자도로 그린 만장, 주민과 학생들의 손바닥을 찍은 대형 태극기, 성주지역 풍물패 250명이 참여한 대규모 공연, 도포를 입은 100명의 유림 참여, 80여명의 합창단, 60여명의 플래시 몹 등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입니다. <2019년 4월 2일 17:00 성주전통시장으로, 18:30 성주군청 광장으로 오시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대한독립만세!

시민들의 의견

월, 2017/07/10- 22:56
143
0
또다른 하우스만이 한국을 장막뒤에서 조정하고 있을 듯. 그 하우스만2에 의해 지금도 좌우될지도. 사드는 그의 결정과 배치결과일 수도....


(James Harry Hausman; 1918~1996)은 미육군 대위로서 '대한민국 국군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으로, 대한민국 국군의 설립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다.
월, 2017/07/10- 20:42
45
0
최명선 (크레파스원정대): [국민의당 막말 이언주 사퇴 촉구 서명] 친환경무상급식의 교육철학과 아젠다도 이해 못하는 수준으로, 학교비정규직에 대한 막말을 자행한 이언주는 이미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슴을 스스로 증명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서명으로... 부가가치 없고, 비생산적인 이언주의원을 사퇴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월, 2017/07/10- 21:46
193
0
나는 지금이 좋습니다.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가니까요. 인권, 갑을관계, 권위의 파괴, 눈물에 대한 공감....... 그것을 무시할 순 있지요. 그게 편하니까요. 편함을 찾지 않고 눈과 귀를 열려고 하는 모습, 비록 다 해결되지 않더라도 그 길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우리가 갈급했던 모습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찾던 모습입니다. 언제 우리가 다 해결해 달라고 했나요? 그저 내말 좀 들어 달라고.... 그리고 기든 아니든 설명해 달라고! 민주는 본래 시끄럽습니다. 개인에 基盤한 다중의 외침이니까요. 그러나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 민주의 참 모습이 있습니다. 촛불의 외침은 상식의 왜곡, 정의의 부재에 대한 외침입니다. 좌,우. 애국, 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다 말 할 순 있지만 누군가는 기본을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상식일 때, 그것이 공동체의 가치 일 때 이 사회와 이 땅의 생명의 싹이 움트지 않을까요?
월, 2017/07/10- 20:59
174
0
기획재정부가 계속 경유값인상검토 장난치고있다 미세먼지하고경유 간이천리다 . 민주당은 딴청부리고있다. 문재인이직접입장표명하라
월, 2017/07/10- 20:47
147
0
평화와 생명을 위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http://www.vop.co.kr/A00001177495.html

월, 2017/07/10- 20:43
134
0
미국의 신냉전체재 한국 미국 일본 동맹강화에 북한에 대한 제재압박이 중국 러시아 북한 삼국의 동맹체재로 맞설수도 있는 것입니다 대화의 장이 열리는것이 아닌 냉전의 장이 열릴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해관계속에서 평화협정체결을 이루기위해서는 정부의 평화협정 체결을 감시하고 시민의 힘으로 앞당기는것입니다 평화협정체결은 대통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월, 2017/07/10- 08:10
36
0
월, 2017/07/10- 17:47
45
0
7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드 배치 철회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7.8 민중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새정부는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실현에 조속히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s://youtu.be/TZODkV7iIpA


7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사드 배치 철회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7.8 민중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새정부는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실현에 조속히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www.615tv.net/?p=8756
월, 2017/07/10- 14:11
55
0
월, 2017/07/10- 14:11
118
0
국정농단과 반헌법행위, 이에 부역한 사법부 악의축 "양승태등 사법농단자와 통진당해산 헌재재판관들의 자결을 권유한다" 정의연대는 헌법 개정 과정에서 '반헌법행위자·부역자의 처벌을 헌법에 명시'하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내란, 부정선거, 학살, 고문, 반인권, 부정부패 등과 같이 헌법을 위반한 사람, 국가에 반역이 되는 일에 동조하거나 가담한 사람, 책임자를 대신하여 악덕하게 관리하고 부정부패에 가담한 사람들을 처벌하고 공직자에서 배제시킬뿐아니라 각종 서훈과 국립묘지 안장을 취소하고, 부정취득재산을 환수하고,공소시효를 없애기 위한 법 제정과 이를 제도화하기 위한 헌법개정을 요구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국정농단과 반헌법행위, 이에 부역한 사법부 악의축 "양승태등 사법농단자와 통진당해산 헌재재판관들의 자...
월, 2017/07/10- 10:08
62
0
월, 2017/07/10- 09:38
34
0
사드가고 평화오라!!!!!!! 주요일정 알림 - 매일 밤 8시 성주촛불을 밝힙니다.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소성리마을회관) / 불법사드 당장철거 소성리 수요집회 - 매주 수요일 밤 8시 (평나광) / 한여름밤의 야외영화 - 매주 토요일 밤 8시 (소성리마을회관) / 성주촛불을 이어서 합니다. ●7/11(화) 밤 8시 (평나광) / 파란나비효과 상영 ●7/12(수) 밤 7시30분 (평나광) /성주촛불 365일차 평화음악회 ●7/13(목) 밤 8시 (평나광) / 사드배치철회 성주촛불 1년 맞이 단결과 연대의 밤 ●7/15(토) 밤 8시 (소성리마을회관) / 석은희 국악원 공연(확정) ●7/18(화) 저녁 6시 30분 (평택) 토론회<주한미군 평택시대의 의미와 과제> 평택오산미공군기지 1인시휘 400일 맞아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성주투쟁위에서 공부 하러 참석 합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참가자 신청 받습니다. 내용 : 한미동맹의 변화, 평택의 주한미군 등의 발제와 토론이 있을예정 ★성주투쟁위 공식후원계좌 농협 351-0921-2337-93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월, 2017/07/10- 09:35
47
0
7월9일 323일차 김천촛불입니다.

일, 2017/07/09- 21:55
72
0
[7.08] '민중대회' @광화문 http://blog.jinbo.net/CINA/4528

일, 2017/07/09- 21:45
5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