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 병재사용운동 생산지 옥잠화영농조합
병 하나에 자연도 웃습니다 병재사용운동에 참여하는 김도준 옥잠화영농조합 생산자한살림에 잼류와 차류를 공급하는 옥잠화영농조합을 찾았습니다. 옥잠화영농조합은 1994년 문을 연 생산지로 지난해만해도 딸기(120t), 포도(139t) 등 약 312t의 원물을 잼과 차로 가공해 한살림에 냈고 그만큼의 친환경농지를 살렸습니다. 옥잠화영농조합이 특별한 이유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병재사용운동에 참여해왔기 때문입니다. 옥잠화영농조합의 김도준 생산자는 “더 많은 생산지와 조합원이 동참해서 재사용병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Q. 어떻게 재사용병을 이용하게 되었나요?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유리병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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