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19년 1학기 물품지원이 마감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입니다.
2019년 1학기 물품지원 신청을 받을 때만 해도 차가운 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이었는데
어느새 벚꽃이 활짝 피는 3월에 와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이번 2019년 1학기 교복 신청은 8가정, 도서 신청은 63가정이 해주셨으며
가정에게 총 1,678권의 책을 보내드렸습니다.
자, 그럼 저희가 어떻게 물품을 보냈는지 볼까요~?
교복 신청은 가정에서 보내주신 신청서에 있는 영수증을 확인하고
도서 신청은 적어주신 도서지원 신청서를 참고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보내주신 신청서를 참고하여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녹색교통 회의실을 빼곡하게 채운 아이들의 책!!> 물품지원 기간 중 1차 신청 기간에는 가정에게 보낼 책들이 맞게 도착했는지 확인과 함께 아이들이 어떤 책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활동가들이 직접 책을 분류하고 포장하는 작업을 거친다는 사실! 이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죠?^^ 또한, 물품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후기 요청 및 안내가 적혀있는 종이와 함께 동봉하는 과정까지 거쳐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학업 관련 문제집과 참고서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 위인전, 역사, 과학 관련 도서는 만화도 가능하며 미취학의 경우 놀이책, 사운드북, 교육완구 등이 가능합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다음 2학기 때에도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포장한 박스를 쌓고 우체국으로 출발!> 카트가 무려 3개나 동원될 정도로 많았던 택배들! 포장을 끝마친 책들을 가정에게 발송하던 날이 2월 중순이었는데요, 영하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활동가들의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답니다^^ 가정에게 보낸 책들이 하나둘씩 도착하기 시작했다는 문자와 함께 많은 가정에서 감사의 말씀과 함께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열심히 문제를 푸는 모습부터 머리를 맞대고 동화책을 보는 모습까지 보내주신 사진을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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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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