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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독립운동 재현행사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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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독립운동 재현행사 (3.24)

익명 (미확인) | 수, 2019/03/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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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전단지 ⓒKNS뉴스통신>

1919년 3월 24일 부천에서는 독립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당시 부천군 소사리 등 인근 6개 마을 주민들이 산에 올라가 화톳불을 피워놓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일제와 친일 지주들의 수탈과 억압에 시달리던 농민 200여 명은 계남면사무소 유리창 등을 부수고 진입해 수탈 장부인 민적부(民籍簿)와 과세호수대장과 연초판매수납부 등 수십 권의 장부를 불태우고 집기를 부수었다.

제1회 부천 만세운동과 계남면사무소 습격 의거 100주년 재현행사가 ‘부천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주최와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부천시민연합’ ‘부천민예총’ 공동 주관으로 24일 부천시 중앙공원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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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 및 소녀상 관리의 필요성을 제안하여 역사 인식 고취와 인권 존중을 강조했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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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5일. 보성여고 학생 4명이 박물관에 방문하여 “우리 속의 일제 잔재” 패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 2월5일. 일본에서 ‘나가노 평화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8명이 박물관에 방문했다. 1층 돌모루 홀에서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 2월5일. 일본에서 방문한 ‘나가노 평화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8명.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간담회 후 박물관 해설 안내를 했다.
▲ 2월11일.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이 임시휴관에 들어갔지만 사전에 예약된 단체관람은 일정대로 진행되었다. 메이지 가쿠인 대학 단체 관람차 방문했다. 연구소의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이 안내했다.
▲ 2월14일.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자 하야시 히로후미 교수와 간토가쿠인대학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 2월14일. 방문한 하야시 히로후미 교수와 간토가쿠인대학 학생들을 김진희씨가 해설, 안내했다.
▲ 2월14일. 게이센여학원-경희대 한일학생교류 24명이 박물관에 방문했다. 게이센여학원 학생은 16명, 경희대 학생은 8명이었다.
▲ 2월14일. 방문한 게이센여학원-경희대 한일학생교류 24명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했다.
▲ 2월19일. 일본주오대학 학생 13명이 박물관에 방문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안내했다.
▲ 2월21일. ‘한일평화교류캠프’로 방문한 한일 청년 20명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의 안내로 박물관을 관람했다.
▲ 3월1일. 3.1절을 맞아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수호하는 모임 “PEACE NIGHT 9”의 일본청년들과 “더불어숲평화청년회” 한국청년들이 역사를 함께 배우는 교류모임으로 박물관을 방문했다.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이희자 대표님과 기념 촬영.
▲ 3월1일.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수호하는 모임 “PEACE NIGHT 9”의 일본청년, “더불어숲평화청년회” 한국청년들이 역사를 함께 배우는 교류모임으로 방문한 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6월11일. 서울여대 사학과 문동석 교수 및 학생 12명이 박물관학 수업으로 코로나로 휴관 후 재관한 식민지역사박물관을 방문했다.
▲ 6월11일, 서울여대 문동석 교수와 학생 12명이 김승은 학예실장과 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6월19일. 공공보건의료노조 16명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김승은 학예실장의 강연을 들었다.
▲ 6월19일. 공공보건의료노조 16명은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의 안내로 박물관을 관람했다.
▲ 6월19일. 방문한 공공보건의료노조 16인은 권시용 선임연구원의 효창원 안내,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의 박물관 안내, 김승은 학예실장의 강의를 듣고 1층 돌모루홀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월, 2020/06/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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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5~6강(7.30, 7.28)

▲ 5번째 강연, 6강 사전영상을 보고 있다.
▲ 6강의 원활한 온라인 강의를 위해 연구소 상근자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 6강 강사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6강 강사 서승 석좌교수의 소개를 듣고 있는 현장 수강생들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 할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
▲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하는 서승 석좌교수
▲ 여름 시민강좌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돌모루 홀에서 열렸다. 돌모루홀에서는 8월 10일까지 친일인명사전 발간 10주년 기획전시가 열린다.
▲ 강연이 끝나고 온라인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이 올려준 질문들
▲ 서승 석좌교수와 김승은 학예실장이 온라인 질문을 확인하고 있다.
▲ 6강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다.
▲ 마지막 강연, 5강을 준비하는 영상팀 김세호 PD와 최하연 인턴
▲ 온라인 강연을 위해 세팅 된 카메라
▲ 5강 사전영상.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를 하는 대학생들을 차별과 혐오의 발언으로 위협하는 극우단체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 개인사정으로 5강을 마지막 강연으로 미루게 된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5강 ‘자이니치, 혐오와 차별에 맞서다’ 강연을 하고 있는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 일본에서 혐한의 시작과 그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이 질문을 하고 있다.
▲ 온라인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이 준비한 2020년 여름시민강좌를 마무리 하며 김승은 학예실장이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조선동아100년 기획전시연계 특강을 소개하고 있다.
▲ 강연이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여름 시민강좌가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조경희 교수, 상근자들이 뒷풀이를 가졌다.

목, 2020/08/0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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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5~6강(8.25, 8.27)

▲ 5강 강연 시작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5강 강연을 맡은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이 <왜 언론은 갈등과 불신을 만드는가 – “기레기”의 탄생과 “가짜뉴스”>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고 있다.
▲ 작년 온 언론이 나서 보도했던 ‘조국’ 기사들이 결국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쓰여졌다는 분석을 들려주는 신미희 사무처장.
▲ 조국 기사들 중 오보의 결정판으로 중징계를 받은 SBS의 오보를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4강 이후 대면강의가 중지되었지만 연구소 상근자들이 자리를 채워 현장 강의분위기를 유지했다.
▲ ‘조국’에 이어 오보의 재탕이었던 ‘정의연’ 보도들을 소개하는 신미희 사무처장
▲ 강연 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 온라인에 채팅창에 올라온 질문들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질문을 듣고 있는 신미희 사무처장
▲ 5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특강의 대미를 장식할 6강 강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 6강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선언하다>를 강의하는 안진걸 소장
▲ 안진걸 소장이 “손바닥 헌법책”을 소개하고 있다.
▲ 안진걸 소장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피켓들을 소개하며 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 택배노동자들을 휴식권을 보장하자는 “#늦어도 괜찮아”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는 안진걸 소장
▲ 방정오 TV조선 사내이사를 특경가법상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한 고발장을 보여주는 안진걸 소장
▲ 작년 일본의 경제도발로 이후 토착왜구 조선일보의 폐간을 주장하는 피켓
▲ 안진걸 소장이 나경원 전의원에 대해 수사하지 않는 검찰에 대해 항의하는 피켓을 보여주며 열변을 토하고 있다.
▲ 검찰에 나경원 전의원과 조선일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위를 소개하는 안진걸 소장
▲ 조선일보 기자가 고발뉴스와 이상호 기자에게 협박성(?) 취재를 하는 녹취를 듣는 영상을 소개하고 있다.
▲ 적폐언론과의 싸움을 멈추지 않는 안진걸 소장이 강의를 마무리하며 피켓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특강을 마무리하며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 “언론개혁, 조동폐간”을 외치며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1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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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국 선생 31주기 추모식이 임종국 선생 묘소에서 11월 7일 토요일에 열렸다.
▲ 임종국 선생 31주기 추모식에 연구소 관계자와 충남지부 후원회원들이 참여했다.
▲ 묵념으로 추모식을 시작했다.
▲ 최종진 전 충남지부장이 임종국 선생의 약력을 보고하고 있다.

▲ 추모사를 하는 권희용 충남지부장
▲ 추모사를 하는 박찬봉 아산지회장
▲ 추모사를 하는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 추모사를 듣고 있는 홍남화 전 아산지회장
▲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 추모사를 하는 김영수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 추모곡을 부르는 테너 조건희

▲ 추모사를 하는 김지철 충남교육감
▲ 추모식을 마치며 참여한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 김종구 아산 후원회원

화, 2020/11/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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