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당이나 파란 당이나, 노동 착취·탄압 마찬가지”
노동 탄압에 고통받는 금속노조 투쟁사업장들이 모여 “공동 투쟁을 통한 공동 해결”을 결의했다.금속노조는 3월 26일 ‘노동개악 규탄, 투쟁사업장 문제 해결 금속노조 투쟁사업장 공동결의대회’를 열고, 청와대 앞에서 서울고용노동청까지 행진했다.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그네틱스분회와 인천지부 콜트악기지회,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충남지부 유성기업지회, 서울지부 레이테크코리아분회, 성진씨에스분회, 신영프레시젼분회,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 자동차판매연대지회 등 11개 사업장이 공동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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