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밤새 3톤 쓰레기 치우니 동이 텄다 (매일노동뉴스)

지역

밤새 3톤 쓰레기 치우니 동이 텄다 (매일노동뉴스)

익명 (미확인) | 수, 2019/03/27- 10:37
밤새 3톤 쓰레기 치우니 동이 텄다 (매일노동뉴스)
톤당 단가를 매기는 방식은 비인간적이다. 최대한 적은 인력을 투입해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느냐에 따라 이윤이 결정되는 방식이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노동자의 안전은 뒷전으로 밀린다. 남양주시에서만 지금까지 3명의 환경미화원이 일하다 목숨을 잃었다. 차량에 매달려 일하다 현수막에 걸려 떨어지거나, 재활용 쓰레기 수거차량에서 떨어진 박스를 줍다가 다른 차량에 부딪혔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534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