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24일. 내역사 시즌5 특별편성 “임헌영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_최인훈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최인훈 작가의 아들 최윤구 선생,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방학진 기획실장, MC노기환, 김세호 PD와 찍은 기념사진.▲ 4월24일. 내역사 시즌5 5화 – “소설 ‘명시’ 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안재성 작가, MC노기환, 권시용 선임연구원,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1부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첫 국가소송을 제기하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민변 임재성 변호사, 한베평화재단 석미화 사무처장,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2부 “퐁니퐁넛 사건 영화와 만화로 만들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만화 ‘붉은돌단풍’ 작가 고경일 상명대 교수, 영화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감독,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15일. 내역사 시즌5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노영기 조선대 교수, 권시용 선임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22일. 내역사 시즌5 9화 – 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찬양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편을 녹음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원웅 광복회장, MC노기환, 방학진 기획실장이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오른쪽부터 박수현 사무처장, 조정래 작가, 임헌영 소장, MC노기환이 녹음하고 있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방문한 조정래 작가와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이 식민지역사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한국전쟁 시 옹진반도 민간인 학살”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신기철 작가,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군국가요7선 식민지 시기 대중음악”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이준희 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 5번째 강연, 6강 사전영상을 보고 있다.▲ 6강의 원활한 온라인 강의를 위해 연구소 상근자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6강 강사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6강 강사 서승 석좌교수의 소개를 듣고 있는 현장 수강생들▲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 할 서승 우석대 석좌교수▲ 6강 ‘식민주의 극복, 동아시아 시민의 투쟁’을 강연하는 서승 석좌교수▲ 여름 시민강좌는 식민지역사박물관 1층 돌모루 홀에서 열렸다. 돌모루홀에서는 8월 10일까지 친일인명사전 발간 10주년 기획전시가 열린다.▲ 강연이 끝나고 온라인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이 올려준 질문들▲ 서승 석좌교수와 김승은 학예실장이 온라인 질문을 확인하고 있다.▲ 6강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다.▲ 마지막 강연, 5강을 준비하는 영상팀 김세호 PD와 최하연 인턴▲ 온라인 강연을 위해 세팅 된 카메라▲ 5강 사전영상.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를 하는 대학생들을 차별과 혐오의 발언으로 위협하는 극우단체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개인사정으로 5강을 마지막 강연으로 미루게 된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5강 ‘자이니치, 혐오와 차별에 맞서다’ 강연을 하고 있는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일본에서 혐한의 시작과 그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강연이 끝나고 현장 수강생이 질문을 하고 있다.▲ 온라인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조경희 교수▲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이 준비한 2020년 여름시민강좌를 마무리 하며 김승은 학예실장이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조선동아100년 기획전시연계 특강을 소개하고 있다.▲ 강연이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여름 시민강좌가 끝나고 현장수강생들과 조경희 교수, 상근자들이 뒷풀이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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