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번주 수요일 7시 진주시청 앞입니다!!

지역

이번주 수요일 7시 진주시청 앞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9/03/18- 14:54
이번주 수요일 7시 진주시청 앞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진주시민을 위한 강좌를 엽니다. 마르크스의 현대성과 지역사회의 고민, 경제학을 연결하는 주제들로 뜻깊은 강좌가 열립니다. 우리 지역, 진주 그리고 근본적 대안에 관심이 있으신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비용 없이 자유롭게 참석하시면 됩니다. 요즈음 진주의 여러가지 문제로 답답하실 진주시민 여러분~~ 함께 모여 공부하고 이야기 나누는 보람찬 시간을 가져봅시다~~ 진주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금, 2019/03/22- 18:51
14
0
- 간담회 무기명 투표 9대11로 무산 진주시의회가 추진하던 의회활동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 도입이 투표 결과 무산됐다. 의회는 하반기 다시 한 번 이 부분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시의회는 오는 5월부터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원들은 지난 20일 열린 제209회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의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의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의회활동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 도입 문제를 무기명 투표에 부쳤다. 1차 투표에서는 10대 10으로 찬반 동률을 이루었으나, 2차 투표에서는 찬성9, 반대11이 나와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 도입은 무산됐다. 진주시의회 의원 의석 수는 21석이나 이날 김시정 의원은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조현신 진주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이 같은 결과에 “일부 의원들이 부담감을 느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반대하는 의원들의 논리는 인터넷 생중계 방송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라며 “시스템 도입 예산이 10억여 원 들고, 많은 시민들이 인터넷 생중계 방송을 보지도 않는다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http://m.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3


- 조현신 운영위원장 "하반기 다시 추진" 시민단체 "어떻게 믿나"- 의장단 업무추진비는 5월 공개진주시의회가 추진하던 의회활동 인터넷 생중계 ...
금, 2019/03/22- 08:10
13
0
진주 동네 곳곳으로, 진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세계민속예술을 배달해드립니다!!


오는 5월이면 경남 진주에서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터키, 일본, 중국, 필리핀, 한국의 민속예술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가 그것으로, 오는 5월 23~26일 사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강당과 경남문화예술회관 등 곳곳에서 열린다. 축제위원회는 "시민들에게 세계민속예술택배를 배달할 예정이다"며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터키,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세계 곳곳에서 진주를 방문한 민속예술가들이 직접 진주 시민들을 찾아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다"고 했다. 세계민속예술택배 공연팀의 자세한 정보는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4월 15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선정된 곳으로 세계민속예술택배가 배달된다.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 고능석 예술감독은 "세계의 뛰어난 민속예술공연가들이 시민들의 일상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물하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직장, 학교, 유치원, 병원, 시장, 마을회관 등 진주시민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공연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322081500265
금, 2019/03/22- 08:37
12
0
진주에~~~ 세계곳곳의 세계민속예술공연단이 몰려온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세계민속예술택배 주문해 보시지요. 일상에 예술을 초대해 보세요. ^^


세계민속예술택배 주문하세요! 5월 24일(금). 25일(토) 이틀 동안 진주시내 곳곳으로 몽골.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터키.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세계민속공연예술가들이 여러분들이 계신 바로 그곳으로 가서 공연을 선물해드립니다. 친구. 가족. 동료들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드세요.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주문!! 해주세요!!
목, 2019/03/21- 11:18
6
0
시의회 “철탑농성까지 해결되면 가능” VS 삼성교통노조 “실효성있는 특위구성이 먼저” 삼성교통 노조가 파업 유보 결정을 하게 된 전제조건이었던 시의회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구성이 불투명해져 의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진주시의회 209회 임시회가 20일 열렸지만 특위구성을 위한 안건이 상정되지 않았고, 회기 내 안건 상정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10명은 지난 2일 특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하고,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먼저 협의하겠다고 했다. 만약 협의가 되지 않으면 더불어 민주당과 민중당 소속 의원만으로 특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내 일부 의원들은 최근 삼성교통 노조원 두 명이 진행 중인 철탑 고공농성을 완전 철회하는 것을 조건으로 특위를 구성하겠다며 입장을 바꿨다. http://m.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


삼성교통 노조가 파업 유보 결정을 하게 된 전제조건이었던 시의회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구성이 불투명해져 의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
목, 2019/03/21- 10:02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