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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는 국민이 자본에 묶여서 판단을 못하게 얽어메려고 하지요! 지식교육만 시켜서 제2, 제3의 우병우 나경원를 양산하는 교육제도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설훈의원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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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는 국민이 자본에 묶여서 판단을 못하게 얽어메려고 하지요! 지식교육만 시켜서 제2, 제3의 우병우 나경원를 양산하는 교육제도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설훈의원이 왜...

익명 (미확인) | 토, 2019/03/23- 09:43
적폐는 국민이 자본에 묶여서 판단을 못하게 얽어메려고 하지요! 지식교육만 시켜서 제2, 제3의 우병우 나경원를 양산하는 교육제도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설훈의원이 왜 20대가 문재인 정부를 왜 지지하지 않을까. 그 이유를 보수정권의 9년의 잘못된 역사교육을 시켜서 20대의 생각을 왜곡시켰다는 발언을 했다가. 여론의 따가운 비판을 받았다 왜 저런 말을 할까 나도 당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20대하고 페이스북에서 대화를 하다보니 이제 좀 이해가 갑니다 .… 인터넷 세대들은 역사의 기록을 근거로 하는 책을 읽고 판단하는 것이아니라 . 누구나 클릭 한번으로 너무도 쉽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관계로 인터넷에 올라 있는 가짜뉴스와 글을 사실로 믿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나경원과 자한당이 왜 저렇게 큰 소리를 칠까 그이유를 좀 알것 같습니다. 뉴라이트 학자들의 글과 가짜뉴스가 여과 없이 인터넷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전달 되고있다 그러다 보니 20대 젊은이들은 무겁고 딱딱한 책을 읽는 것 보다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 가짜뉴스에 쉽게 빠져들고 그정보를 믿고 신뢰한다 진실 그들에게는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진실과 거짓을 가리기 전에 그저 즐거우면 그만이다. 설득하려 들면 이들에게 꼰대소리 듣는다. *문사철*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 하게 합니다 취업이 안된다고 인문학과를 줄여서는 이나라의 미래가 어둡기만 합니다 . 주입식 교육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 *문사철 * 기초학문의 중요성을 잃지말자. http://m.chosun.com/svc/article.html… 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4082900068 역사를 왜곡하는 단체의 왜곡된 자료를 보라니요...^^ 독약을 먹으라는건가요?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304171246490249 -역사를 사실로 적시하지 않고 상상력을 가미하는 단체의 무지한 자료를 신봉하는분이야 말로 정신차리시길...^^.. https://news.joins.com/article/3875991 읽어보고 얘기하시고...^^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 -이건 뭐라 설명하실건지? ^^ 문재인/박원순/유시민/정동영씨등의 가족 친일은 뭐라 하실거며 홍영표씨의 조부는 뭐라 하실건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 입증불가네요? 박정희 전 대통령? 좀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반박을 하실거면 팩트로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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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중에 "갑질" 대기업의 중소기업 강탈사건 문재인대통령께서 조사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한라건설과 아시아신탁의 담합 의혹에 대한 재조사를 촉구하는 에이원개발 유영모 대표의 1인 시위 장면..【영남취재본부=김도형기자】kpilbo.com...지난해 6월 24일 국회에서 ‘대기업의 갑질과 전관예우로
화, 2017/07/1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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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시대는 끝났다! 국민TV 본격 시사토크쇼 김용민 정영진 최욱의 '맘마이스' 구독이 필요합니다▶▶▶ http://goo.gl/b4okS6 *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 광고문의 전화 : 02-3144-7737, [email protected]
일, 2017/07/1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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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7/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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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거 성주투쟁 407일 with CameraFi Live
목, 2017/08/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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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체제의 굴레를 벗고 평화체제로 나아갑시다.

존경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주시민 여러분!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일,
이날, 이 땅 한반도에서 6.25한국전쟁의 총성이 멈췄습니다.
그러나 3년간의 한국전쟁은 5백만명에 가까운 사상자와 막대한 재산피해, 이산가족, 강토의 훼손 등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을 남겼습니다.

내일, 우리는 예순 네 번째 7월27일을 맞이합니다. 나라가 두 동강이 난채 봉합하지 못하고 흘려보낸 64년의 세월입니다. 한반도 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이 벌인 전쟁으로 수백만명의 우리의 형제자매들 곡소리로 채웠던 저 들녘, 그 뜨겁고 시뻘건 피로 물들었던 온 산하가, 시퍼렇게 쑥물이 들 때까지, 깊게 패인 한을 붙잡고 이만큼 몸서리쳤으면 됐지, 도대체 언제까지 이 참혹한 시간을 견뎌야 한단 말입니까?

1953년의 정전협정은 미완의 종전입니다.
당시 협정 당사국들이 합의했던 평화협정 체결이 64년간 성사되지 못함으로써 이 땅의 주인인 우리에게 실로 감당하기 힘든 굴레를 안기고 있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정전체제가 남과 북의 민족구성원들에게 일상적인 전쟁의 공포에 시달리게 했고, 이 공포는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언론, 문화, 사상 등의 제반 영역 전체에 상시적 영향을 주면서, 남과 북 공히 정상적인 국가 공동체로 나아가는 길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남과 북의 책임있는 지도자들은 더 이상 정전체제하에서 고통받고 있는 민족구성원들을 방치하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비정상적으로 낭비되고 있는 국가적 역량을 민족 구성원들의 복지와 존엄한 인간의 품위를 지키며 살 수 있는데 온전히 쓰여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우리가 가진 모든 능력과 힘을 합하고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자신들과 앞으로 살아갈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입니다.

평화란 과연 무엇입니까? 가톨릭 교회는 “평화는 단순히 전쟁의 부재만이 아니며, 오로지 적대 세력의 균형 유지로 전락될 수도 없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힘에 바탕하여 평화를 유지하고자 것은 마치 모래성을 쌓는 것처럼 무망한 짓이요, 진정한 평화는 화해와 협력에 바탕할 때 실현 가능한 것입니다.

형제자매여러분! 그리고 평화시민 여러분!

과거 동아시아에서 벌어졌던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6.25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중심으로 벌어진 강대국들 간의 싸움에 우리는 어떤 처지에 있었습니까? 전장터는 우리네 땅, 우리네 산하였음에도 전쟁의 주역은 언제나 힘 좀 쓰는 나라들이었고, 우리는 배제되었습니다. 한반도 주변 열강들에 의해 벌어진 전쟁의 피해와 희생은 고스란히 우리 민족이 떠안아야만 했던 통한의 역사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축사에서 “모든 역사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라면서 “여야와 보수진보의 구분 없이, 초당적 협력과 국민적 지지로 남북화해와 협력, 평화번영의 길이 지속되게끔 하겠”다고 다짐했고, 국민들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부디, 그 다짐이 허공에 외치는 외마디가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한편 한반도의 주인인 우리가 해야할 노력도 결코 등한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미국의 군사무기체계, 사드 한국배치를 둘러싸고 한반도를 중심으로 군사적 대치와 대결이 가중되고 있고, 나아가 전쟁위기가 반복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평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 공동체의 내외적 상황에 민족의 구성원으로서 우리 신앙인들도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대결과 적대정책이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정전체제를 화해와 호혜평등의 평화체제로 전환시켜 냅시다. 그리고 그 진정한 시작은 정전협정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적인 공존공영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민족구성원들을 고통의 나락으로 내몰고 사리사욕을 채우던 타락한 박근혜 정권을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갈아업은 위대한 민주평화시민 여러분!

같은 민족끼리 서로를 죽이는 상호비방, 대결과 적대정책을 중단시키고, 분단체제를 악용하는 세력들이 키워놓은, 이 지긋지긋한 전쟁의 공포를 제거해 내는 일에 함께 합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번거롭게 할지라도, 때로는 희생이 따를지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 그렇게 해서 이웃의 고통을 나눌 수 있다면, 이 또한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웃사랑의 실천입니다.

평화를 열어가는 길, 통일을 만들어가는 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옷 소매 걷어부치고 나섭시다. 우리가 가는 그 길에 강고하게 얽힌 풀섶을 만나더라도 함께라면 그것은 장애일 수 없습니다.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고, 그 과정에서 쓰러져 우리의 살과 뼈가 문드러질지라도 우리가 닦은 그 길위에 우리 자녀들이 우리 후손들이 성큼성큼 걸어갈 수 있는 것이라면, 기꺼이 감수할만한 고난이자 고초이지 않겠습니까?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땅이 썩어 그 밀알 역시 함께 잘 썩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일은 결국 우리 각자의 몫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썩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그 어떠한 결실을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함께 평화통일의 결실을 위해 썩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밀알들이 됩시다. 아멘!

2017년 7월 26일
소성리 한반도 평화기원 미사
원불교 성주성지 대각전에서
황동환 이사악 신부

 

화, 2017/08/0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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