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하다가..하다가…안대가..?…이살 &….햇슴더
방국장님박실장님
건강하신가요?
지부엄ㄱ꼬
희비 안넨
비정규회원
정호영 임메다.
….
…
민족통일필기운
화훼
방국장님박실장님
건강하신가요?
지부엄ㄱ꼬
희비 안넨
비정규회원
정호영 임메다.
….
…
민족통일필기운
화훼
北韓非核化
君言非核化(군언비핵화)
或信或懷疑(혹신혹회의)
蓋識皆虛語(합식개허어)
訛民亦自欺(와민역자기)
북한의 비핵화
문재인, 북한의 비핵화를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을 품는구나
모두 헛된 말임을 어찌 모르는고
백성 속이며 또 자신도 속는도다.
<時調로 改譯>
문재인이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
모두가 헛된 말임을 그 어찌 모르는고
오호라! 백성 속이며 자신도 속는도다.
*懷疑: 의심을 품음.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의심 *蓋: 여기에선 합으로 읽으며 어찌
~하지 않음의 뜻 *自欺: 어떤 말, 행동에서 제 양심을 속임. 자기가 자기에게 속음.
<2019.9.22, 이우식 지음>
文在寅及曺國共亡
得一終亡十(득일종망십)
朝廷恨歎聲(조정한탄성)
文曺焉互合(문조언호합)
再告莫欺氓(재고막기맹)
문재인과 曺國의 함께 망하기
一을 얻고 마침내 十을 잃었으니
朝廷에서 질러 대는 한탄의 소리
문재인과 曺國 어찌 서로 합했나
거듭 告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時調로 改譯>
一 얻고 十 잃으니 저 朝廷 한탄 소리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서로 합하였나
거듭해 권고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恨歎: 원통하거나 뉘우칠 일 있을 때 한숨 쉬며 탄식함. 그 한숨 *互合: 서로 합함.
<2019.9.21, 이우식 지음>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김종성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표방한 음악회에서 친일파 작품이 공연되는 것도 모자라 그런 작품이 피날레를 장식한다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 주관한 행사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春夜(춘야)
杏發桃花發(행발도화발)
他關似故鄕(타관사고향)
紅燈無數曜(홍등무수요)
此夜又成狂(차야우성광)
봄날 밤에
살구꽃, 복사꽃 만발하니
낯설은 타향도 고향인 듯
붉은 등불 무수히 빛나니
此夜에 또 미치광이 되네.
<時調로 改譯>
살구꽃, 복사꽃 피니 타향도 고향인 듯
발갛게 켜진 등불 셀 수도 없이 빛나니
어허라! 이날 밤에도 또 미치광이 되네.
*春夜: 봄밤 *杏花: 살구꽃 *桃花: 복사꽃 *他關: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 타향
*紅燈: 붉은 등불 *無數: 헤아릴 수 없음 *此夜: 이날 밤 *成狂: 미친 사람이 됨.
<2019.4.19,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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