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두 창조컨설팅 노조파괴범 2심도 실형
법원이 노조파괴 범죄자 심종두 창조컨설팅 전 대표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항소1부(이대연 부장판사)는 3월 21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으로 구속집행 정지 중인 심종두(노무법인 창조컨설팅 전 대표)에게 1심과 같은 1년 2개월의 실형을 유지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은 김주목(전 전무)도 원심대로 벌금 2천만 원을 선고받았다.창조컨설팅 심종두와 김주목은 유성기업과 발레오전장시스템 등에 노조파괴 컨설팅을 해주고 거액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8년 8월 23일 1심에서 1년 2개월 실형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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