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 from 군인권센터's post
'국군 장병 인권에는 눈 감고, 공익 활동은 모욕하는
자유한국당 백승주는 국방위원 사퇴하라'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이 조선일보를 통해 군인권센터가 권한도 없이 인권침해 사건을 조사하러 군부대를 출입했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데 이어, 국방위원회 간사인 백승주 의원이 군인권센터 방문에 협조한 부대 지휘관에게 벌을 줘야한다며 황당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슨 인권 침해가 벌어졌는지는 관심이 없고, 시민단체 비방에만 열중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국방위원 자격이 없습니다.
[사진설명 : 해군2함대 인권침해 현장 방문-예인선(YTL) 장병 식단, 하루평균 17시간 중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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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rk.org/news/?no=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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