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노조·안전 무시가 한화의 신용과 의리인가”
한화그룹 계열사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사업장을 뛰어넘어 민주노조를 무시하고, 교섭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한화그룹에 경고하기 위해 모였다.금속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연맹 한화토탈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3월 19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노동자 안전과 노동조합 무시하는 한화그룹 규탄대회’를 열었다. 노조 삼성테크윈지회와 한화토탈노동조합은 모두 민주노총 소속으로 한화그룹의 민주노조 파괴 정책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노조 삼성테크윈지회는 사측의 복수노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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