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노동자 배제 밀실 정규직화 중단하라”
LG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이 회사가 정규직화 전환을 놓고 속칭 ‘노동자 대표’와 벌이고 있는 밀실협상을 중단하고, 금속노조 LG전자서비스지회가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LG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이 3월17일 일요일 서울 여의도 LG 본사 앞에서 ‘LG전자의 제멋대로 정규직화, 일방통행을 멈춰라. LG서비스맨 모두 모이자’라는 이름으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노동자들은 교섭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정규직화 교섭을 강행하는 속칭 ‘노동자 대표’와 회사를 비판했다. 김진철 금속노조 LG전자서비스지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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