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성명] 군대는 승리의 도피처가 아니다
- 평시 군사법체계 민간 이양 촉구 -
지금도 몰카범, 성폭행범 등의 범죄자들이 입대를 빌미로 군으로 숨어들어 생기는 피해 상담이 많습니다. 징병은 징역이 아닙니다. 이처럼 입대를 반성이나 속죄의 수단으로 여기는 것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 대한 심각한 모독입니다. 승리의 군생활 역시 국군교도소에서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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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rk.org/news/?no=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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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socialfunch.org/msvhs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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