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파괴로 돈 벌고, 노동자 죽게 한 심종두 거리 활보”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을 세워 노조파괴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 노무사 심종두, 김주목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다시 촉구했다.민주노총과 노조는 3월 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노조파괴 중대범죄자, 창조컨설팅 심종두 항소심 엄중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남부지법은 2018년 8월 23일 심종두와 김주목에게 각각 징역 1년 2개월에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하지만, 심종두는 질병을 이유로 보석신청을 허가받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창조컨설팅 사건의 항소심 선고는 3월 21일에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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