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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토종돌고래_상괭이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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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토종돌고래_상괭이 만나러 가요~

익명 (미확인) | 금, 2019/03/15- 16:56

미소천사 토종돌고래 상괭이를 아시나요?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2016년 국내에서도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된 상괭이는 현재 90% 이상 멸종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울환경연합은 2015년, 한강 신곡보 근처에서 상괭이가 죽은 채로 발견된 뒤 상괭이가 처한 현실을 알려왔습니다.
여수와 통영으로 함께 떠나 상괭이의 삶을 배우고, 관찰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9년 4월 20일 (토) 8시 ~ 21일 (일) 17시
장소 : 통영·여수
집결 : 압구정 공영주차장/죽전간이정류장
숙박 : 순천자연휴양림

모집인원 : 80명
신청링크 : bit.ly/상괭이기행
참가비 : 회원 70,000원 / 비회원 85,000원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9-648478-13-104 (예금주 : 서울환경운동연합)
포함사항 : 숙박비, 식비, 버스대절비, 여객선비, 기념품 등
준비물 : 무채색 야외복장, 개인 물병


(20일)
08:00 압구정공영주차장 집결
13:00 통영 도착, 점심 식사
14:10 통영환경연합 활동가에게 듣는 상괭이 이야기
15:40 고성 자란만 탐방 (상괭이보호구역 추진중)
18:30 숙소로 이동

(21일)
07:30 아침 식사
09:30 금오도 가는 여객선 타고 상괭이 관찰
10:50 화태도 갯가길 걸으면서 상괭이 관찰 및 해양쓰레기 줍깅
12:30 점심 식사
13:30 서울로 출발

  • 상기 일정은 날씨 등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시민참여팀 홍성희 02-735-7088, [email protected]

bit.ly/상괭이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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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권한이 분명한 유역거버넌스 구축해야”

물관리일원화와 유역거버넌스 토론회 개최

 

금강유역환경회의,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한강유역네트워크가 8월 24일 오후 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물관리일원화와 유역거버넌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4대강 사업 재평가의 필요성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박재현 인제대학교 토목도시공학부 교수는 △수량확보(가뭄해결) △홍수예방 △수질개선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모든 면에서 4대강사업의 목적이 허구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4대강 사업에 대한 엄중한 평가와 그에 따르는 명확한 책임을 물어야 하고, 하천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물 관리 일원화 등 물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은 부처 및 산하 공기업으로 분산된 물 관리가 유발하는 △부처 이기주의 △중복·과잉 투자 등 문제를 지적하고 물 통합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 총장은 과잉·중복 개발을 방지하고 이·치수, 수생태·환경 등 기능별 연계성을 강화하고 확대하는 것, 유역통합관리체계의 확대로 기존 수자원의 정보와 기술을 확대하는 것, 관리체계 일원화로 기존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방재기능을 향상하는 것 등 통합 물 관리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창수 부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국가물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유역관리위원회를 통해 지역으로 거버넌스를 확장할 것을 제안했다. 좋은 거버넌스를 구축하려면 중앙정부, 산하기관, 지자체, 시민사회 등 다양한 격차를 해소하고, 신뢰를 형성해 상호의존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욱 한강유역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에서 유진수 금강유역환경회의 사무처장은 물관리 통합을 전제로 책임과 권한이 분명한 유역관리위원회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수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 상임대표는 섬진강유역환경청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김광훈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대표도 적극 찬성했다.

 

백명수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은 기존 수계관리위원회는 파행적 운영 사례라고 지적했다. 백 부소장은 통합물비전포럼을 통해 거버넌스를 학습하고 성숙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 2017/08/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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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회의,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한강유역네트워크가 8월 24일 오후 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물관리일원화와 유역거버넌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금, 2017/08/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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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생물다양성포럼이 있었습니다.

지역사례에 인천환경운동연합의 녹색바람이 소개되었습니다.

 

<인천일보 기사>

인천에서 생물종다양성을 유지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이 이뤄졌다.

24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인천시가 주최하는 ‘2017 제3차 생물 다양성 지역 포럼’이 열렸다. 이 포럼은 중앙 정부와 각 지자체의 생물다양성 보호 사례를 공유, 생태계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각 지방 정부에서는 생물다양성 보전 및 증진을 위한 계획 수립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인천을 포함한 서울과 부산 등은 생물다양성전략 또는 자연환경보전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인천은 올해 ‘인천 생물다양성 전략과 실천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정책을 수립하는 한편 인천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단체는 자발적으로 지역 생태자산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은 2011년부터 월 1회 논 습지, 반딧불이 서식여건 조성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 인천저어새네트워크는 남동유수지에서 2009년부터 저어새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학생과 함께 환경 정비도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자연 보전 활동은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형태로 이뤄지고 있어 한계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순래 강화도시민연대 생태보전위원장은 “강화도 생태계 보전 활동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게 관심이 부족한 것”이라면서 “또 강화도 내 인구 수와 연령별 구성비 등은 NGO 활동하는 데 있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박흥열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인천, 경기만 갯벌과 바다를 포함하고 있는 인천은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주목해야 할 도시라고 생각 한다”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인천의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인 정책이 수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회진 기자 [email protected]

월, 2017/09/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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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일몰제의 대응활동으로 인천공원지키기 시민캠페인이

8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산역, 중안역,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천공원을 지키기 위한 3만 시민청원도 진행중입니다. 온라인 서명에  동참해주시고 주변에 널리 퍼트려주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공원을 지키는것,  1분이면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명하러 가기

https://goo.gl/forms/cCvzFu69GP4kwcoA3

월, 2017/09/0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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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원지기키 시민캠페인이 매주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산역, 주안역, 구월동 로데오거리, 부평등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됩니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 환경이 열악해지는 요즘

아이와 함께 거닐 수 있는 공원, 녹지 한뼘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도 총 3번의 서명캠페인을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거리로 나가 시민들께 알리고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으로도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널리 전달해주시고 참여해주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공원을 지키는것,  1분이면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명하러 가기

https://goo.gl/forms/cCvzFu69GP4kwcoA3

 

8월 31일 목요일 – 구월동 로데오거리

 

9월7일 목요일-부평역광장, 부평구청역

금, 2017/09/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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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토) 탈핵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울산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울산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시민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원전보다 안전,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외쳤습니다.

 

고리원전은 이미 세계 최대의 원전 밀집 지역입니다.

특히 고리 원전 반경 30Km 내에는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382만명의 경남 시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는 원전이 더이상  ‘값 싸고 안전한’ 에너지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원전 사고,  예측도, 복구도 불가능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원전정책, 이제는 멈추어야 합니다.

 

월, 2017/09/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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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회의 <인천의 숲과 공원 돌아보기>  6번째 시간이 계양산에서 있었습니다.

두가족과 선생님 두분, 다소 단촐한 멤버였지만  어느때보다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숲길을 걷는 아이를 보니 왜 진작 오지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듣는 재미있고 신기한 숲이야기, 같이 거닐며  나누는 추억,

푸릇한 나뭇잎과  이쁜 꽃을 보니 저절로 긴장된 마음이 풀어졌습니다.

휴일 아침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10월 22일 굴포천, 시냇물공원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힐링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화, 2017/09/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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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에는 다드림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  우리 농산물로 떡을 해 먹는 바른 먹거리 교육,

신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한 초록에너지 교육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금, 2017/09/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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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11일에 에덴마을 지역아동센타를 찾아가서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바다통통’. 초록에너지 교육. 바른 먹거리 교육을 통해

바다를 접하고 있는 도시 인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강사들이 교육을 진행해 주었으며

학생들도 학습참여태도가 좋았습니다.

금, 2017/09/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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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과 9일 옹기종기지역아동센터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바다통통’교육과 바른 먹거리 교육으로

바람떡 만들기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금, 2017/09/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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