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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호] 3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8가지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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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호] 3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8가지 법안

익명 (미확인) | 금, 2019/03/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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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5/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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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 잘못 낀 공수처의 첫 수사결과https://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422/815/001/4e92... style="width:800px;height:419px;" />

첫 단추 잘못 낀 공수처의 첫 수사 일단락 

공수처 존재의의 되새기며 검찰권 오남용 사건에 집중해야

제기된 논란 되돌아보고 개선책 마련해야

 

오늘(9/3)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처장 김진욱)가 출범 이래 처음으로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공수처는 조희연 교육감이 해직교사 특별채용 과정에서 특정 교사를 합격시키기 위해 직권을 남용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공수처가 출범한 시점으로부터는 8개월, 수사 착수로부터는 4개월만에 내린 결론이다. 공수처의 첫 수사대상은 성역으로 남아있던 권력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뒤로 한 채, 교육감을 첫 수사대상으로 삼았고 더구나 기소권마저 없는 사안이어서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새로운 수사기관으로서 인권을 존중하는 수사관행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도 여러 논란으로 퇴색되고 있다. 공수처는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며 제기되는 비판을 새겨듣고 개선책을 마련해, 애초 국민들이 기대한 공수처로 거듭나야 한다. 

 

공수처는 성역없는 부패척결 요구로 제안되었고, 반복된 검찰의 권한 오남용과 제식구 감싸기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검찰개혁의 열망에 힘입어 설치된 조직이다. 그런 공수처가 부패사건이라 볼 수 없고, 검사와 관련한 사건도 아니며, 직접 기소할 수도 없어 검찰의 기소에 의존해야 하는 조희연 교육감 사건을 1호 사건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국민적 열망에 부합한 것으로 볼 수 없었다. 이 사건은 감사원이 대부분의 사실관계에 대한 조사를 토대로, 경찰에도 수사의뢰하여 조사 중이었음에도 공수처가 이첩을 요구하여 이를 공수처 1호 사건으로 선택하였다. 공수처는 직권남용죄 등의 죄명으로 공소제기 요구를 하면서, 이제 사건은 검찰의 기소 여부에 대한 최종판단을 기다리게 되었다.

 

공수처는 검찰과 달리 인권을 존중하는 수사의 전형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공수처는 며칠 전 조희연 교육감 사건의 공소심의위원회를 열면서도 피의자 및 변호인의 참여를 배제했다. 규정이 그렇다고 해명하는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피의자의 방어권이 보장되지 않았다는 항변의 의미를 생각하고 제도적 취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것과 별개로 내외부에서 제기된 공수처의 수사 착수, 과정, 결과 등에 대해서도 문제제기와 의견을 경청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단지 기존 검찰의 관행보다 낫다는 소극적 차원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제도와 절차의 근본을 고민해 인권친화적이면서 효율적인 수사체계를 구상해 갈 때이다.

 

공수처가 출범한 지 8개월이 지났고, 첫 번째 사건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정작 공수처가 기소권을 가진 사건은 아직 마무리된 적이 없어 갈길이 멀다. 현재 공수처에는 다수의 전현직 검사의 권한 오남용 사건 및 부패 사건들이 접수되어 있다. 현직 검사가 여권 정치인과 기자를 대상으로 한 고발장과 증거물까지 야당 정치인에게 건넸다는 ‘청부고발’ 의혹까지 불거져 공수처의 즉각 수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면 다시 고쳐나가면 된다.

 

 

논평 https://docs.google.com/document/d/1WOPG_fgfF2bePxsjKY_hMzaDjm9wy0r-U-8a...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 / 다운로드]

 

  

 

토, 2021/09/0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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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1일(목) 발송 ‘역사바로세우기’ 근현대사 웹컨텐츠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해방 이후, 한국의 근현대사 속에서 일어난 사건에서 교훈을 찾고 현재를 바로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좋은 웹게시용 컨텐츠를 기다립니다. [공모 주제] · ‘역사바로세우기’라는 주제 의식이 드러난 한국의 근현대사 · 역사적 사건을 다룬 작품 (예. 근현대사 사건 혹은 인물, 국가폭력 및 저항의 역사·사건·인물 등) · 평화박물관에서 진행하는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사업'을 홍보하거나 사업과 관련 있는 주제 (예. 반헌법행위자·반헌법사건 홍보,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 사업 의미 해설, 반헌법 검토 사건·인물들에 대한 내용) [공모분야] · 역사정의.......
목, 2018/06/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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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7/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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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9일(금) 발송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는 시원한 소식, 그리고 이 땅의 적폐 세력들에게는 서늘한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 1차 보고회"입니다. 다가오는 제헌절(7월 17일)이면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을 최초 공개 제안한지 만 3년이 됩니다. 그동안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조사팀에서 열심히 조사·연구해 온 결과를 중간보고드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참석하셔서 향후 열전 편찬 방향에 고견을 나누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행사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 행사날짜 : 2018년 7월 12일 (목) 오전 10시 - 문의 전화 : 02-735-58.......
일, 2018/07/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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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7/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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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민주주의연대]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으로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비례민주주연대는 6~7월 간 후원행사 개최, 토론최 개최, 세미나 개최, 기자회견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생생한 활동을 알 수 있으니 많이 클릭해주세요^^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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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8/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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