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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의혹은 사실이 되었다. 불법적 사업계획서에 근거한 제주 녹지병원 허가 즉각 철회하라!
제주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서가 공개되었습니다. 개설 허가 필수 요건인 사업시행자의‘병원 (유사)사업 경험 자료’ 가 부재한 것으로 확인 된 것은 물론, 내국인 및 국내 의료기관이 우회진출 돼 있는 해외 영리병원 네트워크가 녹지병원 개설 및 운영의 사실상 당사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녹지국제병원 측은 사업계획서에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조건을 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국인 진료까지 확장하려는 녹지 측 영리병원 허가를 제주도는 반드시 취소시켜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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