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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철] “지난 주말 민바행 3차 워크샵에 다녀온 후 가슴 앓이를 좀 심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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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철] “지난 주말 민바행 3차 워크샵에 다녀온 후 가슴 앓이를 좀 심하게 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9/03/07- 22:36

최근 민족문제연구소 비리사태를 보고 회원들이 SNS에 올린 글들입니다.

1.
지난 주말 민바행 3차 워크샵에 다녀온 후 가슴 앓이를 좀 심하게 했습니다.

작년 말 충북지부 토론 행사에서 나온 내용을 처음 듣고 애써 왜면하려 했습니다.
“설마 그렇께 했을까…”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과거 임시정부, 나라 잃은 상태상태에서도 좌. 우로 나누어 패가 갈리고 싸웠던 그런 비숫한 상태가 우리 민문련에서도 발생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으로 차마 에둘러 부정하려 했습니다.

허나 행사기간 보았고, 느꼈고
또 그동안 민문련의 행동을 생각해보니 지금의 사태는 정말 사실이고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정과 비리는 너무 크고 심한 배심감을 갖게 했습니다.
그냥 순진하게 28년간 회비 납부하면서 회원으로 있었다는 것이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회단체도 그러면 안되지만 우리 민문련은 더욱 이러면 안다고, 추호도 어느 단체보다도 정직하고 도덕적인 면에서 부끄러움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민문련은  괴물 집단으로 변한것 같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부정부패 비리로 우리는 촛불을 들어 결국 탄핵했고 새로운 정권을 만들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친일반민족 보수 꼴통들은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양두구육의 모습이 탄로 났고 그게 사실로 밝혀진것처럼 지금 민문련이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을 주변 우리 회원들부터 먼저 알리고 강력하게
탄핵을 추진하길 바랍니다.

2019. 3. 5 (화) 박OO 회원

**********************

2.
00독립운동기념관 건립에 첫 출발은 내 의문에서 비롯되었다.

내 고향인 ##이고 **이고 쪼매한 지역에도 다 있는데 왜 우리 00엔 없지? 더구나 00에?

인터넷을 통해 조사했다.  당시 내 기억으론 전국 곳곳에서도 기념관을 설립했더라. 그런데 경기도가 당시 없었는데 설계한다고? 추진중에 있더라.

당시 친하게 지내던 ### 전  ##시 교육위원, ### **연구회장에게 말씀드렸더니 좋다고 했다. @@@ 이름으로 추진하면 된다고 했다. 마음에 품고 있었다.
@@ 지부만의 이름으론 여러모로 자신없었다.

서울에서 내려 온 분 등 곳곳에 이야기 했다.
.
.
.(중략)

%%%님이 동구 자신의 땅에 기념관 땅을 내겠다고 했다. 용기백배다.

그런데 민문연…이 본부에서 저러니 지방에선 힘이 빠진다.

회원대회라니… 대도무문이다.

함세웅 이사장님, 임헌영 소장님이 책임지지 않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은 큰 유감이다.

친일청산은 이 두 분이 물러나셔도   계속된다.

민문연은 도덕성이 생명이다.

민문연을 망치는 것은 여인철이 아니라 그이와 비교할 수 없는 사회적 위상을 가진 이 두 분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난 이 두 분이 이럴줄 몰랐다.

2019. 3. 7 (목) ㅒOO 회원

##############

3.

돌리도~
함세웅뒤에 숨은 이 사기꾼들아!

반성합니다.

나의 회원 주권을 도둑맞은것도 모르고
20년을 회원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나는 바보였습니다.

이제부터 싸울것 입니다.

총회를 돌리도~
함세웅 뒤에 숨은 이 사기꾼들아!

민문연에서 수십억 걷어서 듣도보도못한 재단명의로 건물 사고
민문연은 아직도 셋방살이 신세요.

사기극 총회에
22억 빚도 회원들이 갚아주실거죠?? 이런소리나 하고
모두가 사기극입니다~

민문연은 돈빼내는 수단이고
모든 결정은 내부자 몇명이서 하고
사유화 되었지요.

이번 회원대회는 2중정관이 들통나서
아예 대놓고 사유화 모드로 들어가는 입구이자 속임수 끝판왕
입니다.

2019. 3. 7 (목)  손OO 회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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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 개혁 은 우리 국민의 소망이고 희망이고 꿈이다

그동안 검찰이 나쁜짓을 얼마나 많이했나 하면 강기훈 씨, 수지김. 공무원 간첩만들기 노무현대통령님의 시계 사건 그이외도 너무 많아서 10손가락으로는 헬수가 없다

조국 법무부 장관님께서 잘하신것 같고 계혁하면 황교안 나경원도 무사하지 못할것 같다

그리고 여야를 통털어 먼지 털면 나는 먼지 나오지 않는다고 장담할자가 얼마나 될까

아직도 사법부 판결 나지 않았는데 조국에게 갖은 누명 씌우는 그분들 그리고 조국장관님 보다 부인과 딸

자식을 표적으로 만들어 죽일려고 한다  마치 고 노무현 대통령 부인에게 시계 논두렁에 버렸다고 언론들이 떠들면서 자살로 만든 이인규 전 검찰 총장 지금은 한국에서 벌어논 돈으로 외국에서 편안하게 사는데

이제는 개혁해야 한 다 ㅂㄱㅎ 애비가 숨겨논 스위스 비자금 찾아서 박정희에게 피해본 분들과 가족들에게 주어야 한다

이것이 검찰계획 해야 하는 정의다

 

일, 2019/09/22- 18:10
3
0

北韓非核化

 

君言非核化(군언비핵화)

或信或懷疑(혹신혹회의)

蓋識皆虛語(합식개허어)

訛民亦自欺(와민역자기)

 

북한의 비핵화

 

문재인, 북한의 비핵화를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을 품는구나

모두 헛된 말임을 어찌 모르는고

백성 속이며 또 자신도 속는도다.

 

<時調로 改譯>

 

문재인이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

모두가 헛된 말임을 그 어찌 모르는고

오호라! 백성 속이며 자신도 속는도다.

 

*懷疑: 의심을 품음.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의심 *蓋: 여기에선 합으로 읽으며 어찌

~하지 않음 *自欺: 어떤 말, 행동에서 양심을 속임. 자기가 자기에게 속음.

 

<2019.9.22, 이우식 지음>

일, 2019/09/22- 16:25
3
0

春夜(춘야)

 

杏發桃花發(행발도화발)

他關似故鄕(타관사고향)

紅燈無數曜(홍등무수요)

此夜又成狂(차야우성광)

 

봄날 밤에

 

살구꽃, 복사꽃 만발하니

낯설은 타향도 고향인 듯

붉은 등불 무수히 빛나니

此夜에 또 미치광이 되네.

 

<時調로 改譯>

 

살구꽃, 복사꽃 피니 타향도 고향인 듯

발갛게 켜진 등불 셀 수도 없이 빛나니

어허라! 이날 밤에도 또 미치광이 되네.

 

*春夜: 봄밤  *杏花: 살구꽃  *桃花: 복사꽃  *他關: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 타향

*紅燈: 붉은 등불 *無數: 헤아릴 수 없음 *此夜: 이날 밤 *成狂: 미친 사람이 됨.

 

<2019.4.19, 이우식 지음>

금, 2019/04/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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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email protected]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일보 :  류석춘 전 한국당 혁신위원장..연세대 강의서 “위안부는 매춘”

토, 2019/09/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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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드루킹 진술 ‘이간질’로 규정한 이재명에 “고맙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1일 자신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낙선을 의도했다는 ‘드루킹’ 김동원씨의 법정 진술을 이 지사가 정면 반박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향신문: 김경수, 드루킹 진술 ‘이간질’로 규정한 이재명에 “고맙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9211121001#csidxa48f044f347d0de8728997a9a3ab222 

일, 2019/09/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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