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책사이다 31회 - 내가 찾은 역사 이야기 (알려지지 않은 역사)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외고 1학년 오현서 라고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출간한 군함도 책을 읽고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모르던 사실도 알게 되었고, 저희 프로젝트의 방향성 또한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과 관련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작은 토크 콘서트를 열고 싶은데 혹시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분께서 잠깐 오셔서 말씀 나눠주실 수 있으실지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몰라 저희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를 남길게요.
https://m.facebook.com/GYFLbigpicture/?ref=bookmarks
출신 지역 일이라 관심이 많아 갑니다.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우리 연구소가 힘을 보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38926&plink=ORI&coo…
장기 출장이 잦아서 집으로 오는 간행물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쌓여만 가네요.
파일로 읽어볼테니 집으로 오는 간행물은 취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신 지역 일이라 관심이 많아 갑니다.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우리 연구소가 힘을 보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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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woorirealproperty/PSAB/402?q=%C3%D6%BF%AC%B1%B9%20…
[팟캐스트 역적 여름특집] 박주민의원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
박한용 실장과 박주민 의원이 만났습니다~!
일제하 경기도청은 경복궁 앞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근무한 식량과장이면 친일파라고 해야 하겠지요. 골수로요. 당시 전시여기에 식량수탈이 극에 달했던 것이어서 식량과장의 역할이 궁금합니다.

▲ 양장, 724쪽. 75,000원 / 노동은 편저. 민족문제연구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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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교수·음악대학장, 중앙대학교 교수·국악대학장, 한국음악학회 회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음악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6년 12월 2일 지병으로 타계하였다. 한국 근현대 음악 관련 30여 권의 단행본과 400여 편의 논문을 남겼으며 항일음악과 친일음악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업적을 쌓았다. 1996년 단재학술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한국의 미래를 열어갈 100인’으로 선정되었고, 2005년 정율성국제음악제 조직위원장을 역임했다. 주요 논문으로 「음악기학」·「가정성과 직관성」·「만주음악연구」·「제국의 음악가 현제명」 등을 발표했고, 『한국근대음악사』, 『경기음악』(京畿音樂)1·2, 『지영희평전』등의 저서를 펴냈다. |
♦ 330곡의 연대별수록 곡 수
⓵ 1860∼1900년대 : 83곡
⓶ 1910년대 : 68곡
⓷ 1920년대 : 72곡
⓸ 1930년대 : 63곡
⓹ 1940년대 : 44곡
1. 『항일음악 330곡집』 발간의 의의
항일의 현장에는 국내외 어느 곳이든 항일음악이 있었고, 우리 민족은 항일노래를 함께 부르며 굳건하게 단결했다. 항일음악은 일제침략에 맞서 국권을 회복하고 독립을 이루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든 노래를 가리키며, 시기적으로는 일제의 한반도 침탈 야욕이 노골화한 1894년 동학농민혁명 때부터 1945년 해방까지의 음악이다. 항일음악의 장르는 가요뿐만 아니라 가곡 동요 가극(한유한의 ????아리랑???? 등) 무용(유희 등) 등에 걸쳐 있으며, 군가 혁명가 투쟁가 애국가 계몽가 망향가 추도가 등 여러 형태로 보급됐다.
『항일음악 330곡집』은 일제침략기 국내와 만주 및 중국 관내, 러시아의 원동, 하와이와 미국 본토, 멕시코 지역 등의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계열의 항일노래(악보)를 집대성하고, 연대별로 구분한 최초의 항일노래집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또, 국내외에서 부른 항일가 100여 곡을 새로이 발굴해 수록하였으며, 기존에 알려진 노래를 망라하여 총 330곡을 악보로 복원했다. 작사자와 작곡자의 실명 여부, 가사 원문과 출전, 원곡과 출전, 노래의 성격과 유래, 원곡과의 관계, 보급된 지역, 그 밖의 음악적인 특성 등을 밝힌 점도 특기할 만하다.
2. 세계적인 명곡을 활용
항일음악은 국내외 항일 현장에서 가사와 곡조를 창작하여 부른 노래도 있지만 다수는 기존 악곡을 개사하거나 편곡해 활용했다. 기존 악곡은 국내 창가나 민요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대중적으로 알려진 노래들을 많이 선택했다.
국내의 민요를 차용한 노래로는 「광복군 아리랑」 1(아리랑), 「미나리타령」(도라지), 「광복군 석탄가」(사발가), 「광복군 아리랑」 2(밀양아리랑) 등이 있으며, 창작 민요곡으로는 「기쁨의 아리랑」을 보기로 들 수 있다.
서양 곡조로는 하이든의 「황제찬가」, 베토벤의 「이 어두운 무덤에」(In Questa Tombao Squra), 도니젯티의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중의 아리아, 베를리오즈의 오페라 『벤베누토 첼리니』 중 「로만체」(Romanze), 미국의 스티븐 포스터의 「스와니강」, 「켄터키 옛집」, 미국에서 포스터와 쌍벽을 이룬 작곡가 헨리 워크의 「조지아행진곡」(Marching Through Georgia), 「파수꾼이여! 종을 울려라」(Ring the Bell, Watchman) 등을 항일가로 개사하여 불렀다. 특히 진취적이고 용맹한 느낌을 주는 「조지아행진곡」의 곡조는 「경성」 2, 「국문창립기념」, 「만세가」, 「구주전장 한인군가」, 「나라보전」, 「독립군가」 1, 「보국」, 「신흥무관학교 교가」, 「작대」, 「어린이날 노래」, 「조선의 자랑」 등 다수의 항일가와 계몽가로 개사되어 널리 불렸다.
「조지아행진곡」 못지않게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많이 부른 외국곡은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 오랜 옛날부터 old long since)이다. 해방 직후까지 “동해물과∼”로 부르는 대표적인 애국가 곡조로 사용되었으며 우리 근현대사에서 민족의 애환을 함께 한 노래라 할 수 있다. 독립을 희원하는 「애국가」로, 「천부여 의지 없어서」라는 찬송가로도, 때로는 ‘졸업가’, ‘망년가’ 등 이별을 노래하는 송가로 불린 감상적인 노래였다. 1900년대 전후로 부른 「무궁화가」·「애국가」·「전씨 애국가」, 1910년대의 「앞 뫼의 칡같이」, 1920년대의 「신년축하가」「조선소년군 단가」, 1930년대의 「주일학교 교가」 등이 모두 「올드 랭 사인」의 곡조를 쓰고 있다.
또 많이 차용된 곡조는 아일랜드 민요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The Last Rose of Summer), 「아! 목동아」(대니 보이 Danny Boy), 독일 민요 「전나무」(O Tanenbaum), 중국 민요 「모리화」 등이다. 특히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는 「나의 사랑 한반도」, 「도산선생 추도가」, 「사랑하는 자유」 등으로 개사되어 불렸다.
심지어 적국인 일본의 창가와 군가도 이용했다. 오오노 우메와카(多梅稚) 작곡의 「철도창가」는 「용진가」 1, 「용진가」 3, 「운동」 1, 「운동」 2, 「전쟁과 우리」, 「조상을 위해」, 「학도권면가」, 「혁명군행진곡」으로, 나가이 켄시(永井建子)의 「소남공」(小楠公)은 「메데가」 1로, 코야마 사쿠노스케(小山作之助)의 「일본해군」은 「소년군가」로, 세토구찌 토오키찌(瀬戸口藤吉)의 「군함행진곡」은 「조선물산장려가」 2로, 카미나가 료오게쯔(神長瞭月)의 「하이카라 부시」(ハイカラ節)는 「용진가」 2, 「조국산수가」, 「승전가」, 「대감자 혁명가」, 「유격대행진곡」으로 개사해 사용했다.
3. 항일가를 창작한 작사가와 작곡가
『항일음악 330곡집』에 두 편 이상의 작품이 실린 작사가는 안창호(安昌浩), 김인식(金仁湜), 이범석(李範奭), 김여제(金與濟), 이정호(李正浩), 이두산(李斗山), 이용준(李容俊), 김창만(金昌滿), 김학규(金學奎), 신덕영(申悳泳), 이해평(李海平) 등이다. 특히 안창호는 「거국행」, 「격검가」, 「만나생각」, 「모란봉가」, 「소년남자가」, 「심주가」, 「애국가」 1, 「학도가」 2, 「한반도」, 「혈성대」 1 등 다수의 항일가를 작사해 계몽가로서 음악의 효용성에 대한 그의 깊은 관심을 짐작하게 해준다.
그리고 두 편 이상의 작품이 실린 작곡가는 이상준(李尙俊), 이성식(李聖植), 김인식(金仁湜), 이정호(李正浩), 이두산(李斗山), 정율성(鄭律成), 한유한(韓悠韓, 한형석韓亨錫) 등으로 이들은 초창기 한국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들이라 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한국광복군 제2지대 소속의 한유한은 광복군이 가장 많이 불렀던 「광복군 제2지대가」·「국기가」 2·「압록강행진곡」·「여명의 노래」·「우리나라 어머니」·「조국행진곡」 등을 비롯하여 오페라 ????아리랑????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정율성은 의열단이 설립한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를 졸업한 뒤 루쉰(魯迅)예술학원 음악학부를 다녔으며, 「연안송」·「연수요」를 비롯하여 『팔로군 대합창』을 창작하는 한편 루쉰예술학원에서 성악을 가르쳤다. 1942년 옌안(延安)을 떠나 화북조선혁명군정학교 교육장을 맡고 「조국 향해 나가자」 「혁명가」 등을 창작했다.
4. 참고
1) 국내 작곡가의 창작곡
| 작곡가 | 대표곡 (괄호안의 번호는 『곡집』의 연번) |
| 이성식 | 「격검가」(4), 「학도가」 2(75), 「복수회포」(108, 학도가 편곡), 「독립가」 3(99), 「소년건국가」(110), 「체육」(138), 「창검가」(323) |
| 이상준 | 「거국행」(1), 「소년남자가」(38), 「의무」(61), 「해」(79), 「깊이 생각」(90), 「우리의 옛 역사」(122), 「제국역사」(129), 「결사전가」 1(154), 「광복군가」 2(289) |
| 이두산 | 「선봉대」(247), 「광복군가」 1(288) |
| 이정호 | 「혁명가」 2(277), 「중국의 광활한 대지 위에」(321) |
| 한유한 | 「광복군 제2지대가」(293), 「국기가」 2(294), 「신출발」(303), 「압록강행진곡」(305), 「여명의 노래」(307), 「우리나라 어머니」(309), 「조국행진곡」(315), 「황하강변의 달」(329), 「흘러가는 저 구름」(330) |
2) 항일가를 작사하고 독창한 성악가
| 성악가 | 대표곡(괄호안의 번호는 『곡집』의 연번) |
| 이용준 | 「나라 찾으려면」(298) : 베를리오즈, Opera 벤베누토 첼리니, 1막 로만체 「이동녕선생 추도가」(311) : 베토벤,「이 어두운 무덤에」 |
3) 연대별 대표적인 항일가
| 연대 | 대표곡(괄호안의 번호는 『곡집』의 연번) |
| 1860~1910 | 「거국행」(1), 「격검가」(4), 「대한혼가」(19), 「무궁화가」 2(29)=「애국가」 4(48), 「새야새야 파랑새야」(36), 「소년남자가」(38), 「애국가」 2(46), 「정신가」(70), 「한반도」 2(77), 「혈성대」 1(81) |
| 1910년대 | 「국민」 1(86), 「국치일노래」(88), 「내 고향을 이별하고」(93), *「독립가」 4(100), 「신흥무관학교 교가」(112), 「연해주빨찌산가」(117), 「작대」(128), 「피묻은 옷」(140), 「혁명가의 노래」(145), 「효순」(151) |
| 1920년대 | 「단심가」(169), 「독립군가」 2(170), 「두만강」(172), 「부여의 민족아!」(184), 「31 소년가」(187), 「십진가」(191), 「전기가」(204), 「추도가」 1(214), *「태평양가」(216), 「혼을 위로하노라」(220) |
| 1930년대 | 「도산선생 추도가」(235), 「민족해방가」(240), 「선봉대」(247), 「우리 영광 끝 없네」(254), 「자유의 기」(257), 「조선의 노래」 3(264), 「최후의 결전」 1(268), 「혁명가」 2(277), 「혁명객의 아리랑타령」(281), 「혁명군가」 1(282) |
| 1940년대 | 「광복군가」 1(288), 「광복군 아리랑」 2(292), *「기쁨의 아리랑」(297), 「압록강행진곡」(305), 「조국행진곡」(315), 「조선의용군 추도가」(320), 「중국의 광활한 대지 위에」(321), 「진군가」(322), 「창검가」(323), 「혁명군가」 2(326) |
4) 최초공개 항일가 104곡
| 곡번호 | 곡명 | 작사자 | 작곡자 |
| 1860~1900년대 | |||
| 4 | 격검가 | 안창호 | 이성식 |
| 37 | 생욕사영가 | 정재홍 | 스코틀랜드민요(올드 랭 사인) |
| 59 | 우덕순의노래 | 우덕순 | 요한 B. 크래머 |
| 65 | 전씨 애국가 | 전명운 | 스코틀랜드민요(올드 랭 사인) |
| 75 | 학도가 2 | 안창호 | 이성식 |
| 1910년대 | |||
| 84 | 개천절가 | (미상) | 헨리 S. 톰슨 |
| 85 | 구주전장 한인군가 | (미상) | 헨리 C. 워크 |
| 86 | 국민 1 | (미상) | 카를 빌헬름 |
| 88 | 국치일노래 | (미상) | 스티븐 C. 포스터 |
| 91 | 나라보전 | (미상) | 헨리 C. 워크 |
| 92 | 나라의 한 아버지들 | (미상) | 독일민요(전나무) |
| 94 | 다시 산 태극기 | (미상) | 윌리암 H. 돈 |
| 98 | 독립가 2 | (미상) | 퍼시 몬트로즈 |
| 99 | 독립가 3 | 이성식 | 찰스 록하르트 |
| 100 | 독립가 4 | (미상) | 헨리 C. 워크 |
| 102 | 동반도 옛집 | 곽임대 | 스티븐 C. 포스터 |
| 104 | 만주들 | 장백산인 | 지암피에트로 토놀리 |
| 109 | 3·1절가 | (미상) | 로버트 로우리 |
| 114 | 앞 뫼의 칡같이 | (미상) | 스코틀랜드민요(올드 랭 사인) |
| 115 | 어천절가 | (미상) | (미상) |
| 116 | 역행가 | 강영소 | 루이스 하트소우 |
| 120 | 옥야삼천리 | (미상) | 요한 C. 린크 |
| 122 | 우리의 옛 역사 | (미상) | 이상준 원곡 |
| 126 | 자유로 죽고 살아라 | 기산 | 아서 F. M. 커스턴스 |
| 139 | 태극기가 | 창해소년 | 필립 필립스 |
| 140 | 피묻은 옷 | 어느 배우 | 스티븐 C. 포스터 |
| 142 | 학도권면가 | (미상) | 오오노 우메와카 |
| 145 | 혁명가의 노래 | (미상) | (미상) |
| 147 | 협사가 | (미상) | (미상) |
| 149 | 환영가 1 | 대한인국민회 중앙총회 | 에드워드 F. 림볼트 |
| 150 | 환영가 2 | (미상) | 조지 F. 루트 |
| 1920년대 | |||
| 153 | 거기 정순이 쉬는데 | 동해수부 | 헤르만 뢰어 |
| 157 | 경성감옥가 | (미상) | (미상) |
| 158 | 경축가 2 | (미상) | 존 B. 다익스 |
| 159 | 고대 | 은암 | 시므온 B. 마쉬 |
| 160 | 고향 | 동원 | 제임스 L. 몰로이 |
| 161 | 고향 떠나는 길 | (미상) | (미상) |
| 162 | 고향생각 | (미상) | (미상) |
| 168 | 내 나라 | 동해수부 | 토머스 à 베킷 |
| 170 | 독립군가 2 | (미상) | (미상) |
| 172 | 두만강 | 동원 | 제임스 I. 러셀 |
| 182 | 반도가(꽃동산반도) | 김태연 | 윌리엄 스테프 |
| 184 | 부여의 민족아! | 김창만 | 루제 드 릴 |
| 185 | 불속에 | 김창만 | 빅터 허버트 |
| 186 | 산지조종 태백산 | 문양목 | 한국민요(산염불) |
| 192 | 애국의 피 | (미상) | 로버트 로우리 |
| 194 | 어머님 생각 | (미상) | (미상) |
| 198 | 을지문덕 | (미상) | (미상) |
| 201 | 자유의 노래 1 | 이정대 | 정사인 |
| 204 | 전기가 | (미상) | (미상) |
| 205 | 조선독립가 | (미상) | (미상) |
| 208 | 조선반도 | (미상) | (미상) |
| 209 | 조선산수가 | (미상) | 카미나가 료오게쯔 |
| 211 | 조선의 노래 1 | (미상) | (미상) |
| 213 | 천도교 청년당가 | 이광수 | (미상) |
| 216 | 태평양가 | 동원농부 | 아브라함 F. 프랑켄슈타인 |
| 220 | 혼을 위로 하노라 | 김창만 | 조지 F. 루트 |
| 221 | 흥사단 나아가 | 이광수 | 로버트 로우리 |
| 222 | 흥사단 너도나도 | 김여제 | (미상) |
| 223 | 흥사단 단가 | 김여제 | 헨델 |
| 1930년대 | |||
| 225 | 고향이별가 | (미상) | (미상) |
| 226 | 국민회가 | 성우 | 헨리 C. 워크 |
| 227 | 국치가 | 이화용 | 토머스 헤이스팅스 |
| 228 | 근화낙원 | (미상) | 다이엘 D. 에밋 |
| 230 | 기러기 | (미상) | (미상) |
| 231 | 나의 사랑 한반도 | (미상) | 아일랜드민요(여름날의 마지막 장미) |
| 233 | 대감자 혁명가 | (미상) | <카미나가 료오게쯔 |
| 234 | 대장간 | 박세영 | 맹오영 |
| 235 | 도산선생 추도가 | 주요한 | 아일랜드민요(여름날의 마지막 장미) |
| 239 | 묵경 한인청년가 | 황보영주 | 조지 F. 루트 |
| 240 | 민족해방가 | (미상) | (미상) |
| 243 | 사랑하는 자유 | (미상) | 아일랜드민요(여름날의 마지막 장미) |
| 244 | 3‧1기념가 1 | 이세창 | 에드워드 F. 림볼트 |
| 245 | 3‧1기념가 2 | (미상) | 아더 S. 설리반 |
| 248 | 선현추도가 | (미상) | 아일랜드민요(아 목동아) |
| 249 | 송구영신 | 대암생 | 찰스 H. 가브리엘 |
| 253 | 우리나라 | 한석원 | (미상) |
| 256 | 응원가 | (미상) | 헨리 C. 워크 |
| 257 | 자유의 기 | (미상) | (미상) |
| 258 | 전쟁과 우리 | 김준 | 오오노 우메와카 |
| 259 | 정숙추도가 | 죽혈 | (미상) |
| 270 | 추도가 3 | 유진태 | 헨리 W. 베이커 |
| 271 | 충의열사 추도가 | 대암생 | 조셉 P. 웹스터 |
| 274 | 한양감옥 | (미상) | 태인수 |
| 276 | 혁명가 1 | (미상) | (미상) |
| 278 | 혁명가 3 | (미상) | (미상) |
| 280 | 혁명가 5 | (미상) | (미상) |
| 282 | 혁명군가 1 | (미상) | (미상) |
| 283 | 혁명군의 노래 | (미상) | (미상) |
| 1940년대 | |||
| 289 | 광복군가 2 | (미상) | 이상준 원곡 |
| 295 | 군도를 높이 들고 | (미상) | (미상) |
| 296 | 군민도라지 | (미상) | 한국민요(도라지타령) |
| 297 | 기쁨의 아리랑 | (미상) | (미상) |
| 298 | 나라 찾으려면 | 이용준 | H. 베를리오즈 |
| 299 | 무궁화 | (미상) | (미상) |
| 302 | 승리의 깃발 | 배항진 | 장춘성 |
| 310 | 우리는 조선의 전사 | (미상) | (미상) |
| 311 | 이동녕선생 추도가 | 이용준 | 루드비히 판 베토벤 |
| 313 | 전가 | (미상) | (미상) |
| 321 | 중국의 광활한 대지위에 | 이정호 | 이정호 |
| 322 | 진군가 | (미상) | (미상) |
| 323 | 창검가 | (미상) | 이성식 |
| 324 | 처의 명상 | (미상) | (미상) |
| 326 | 혁명군가 2 | 안정송 | 로버트 로우리 |
※ 참조
『항일음악 330곡집』에 수록된 항일음악 중 5곡의 공연영상을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영상보기 클릭). 이 5곡은 지난 2011년 11월 열린 ‘항일음악회’(주최: 신흥무관학교100주년기념사업회, 주관: 항일음악회조직위원회·민족문제연구소, 후원: 국가보훈처)에서 공연한 20여 곡 중 선별한 노래입니다. 당시 노동은 교수가 항일음악회조직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지휘하였습니다.
▶ 항일음악회 연주 노래
048-애국가 4, 작사 한국인 공동, 작곡 스코틀랜드 민요, 1900년대

305-압록강행진곡, 작사 박영만, 작곡 한유한, 1940년대

2017년 8월 17일(목), 감사원 앞
주최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
바론님 뭐 좀 여쭈어 볼께요 임시정부나 광복부터 시작해서 친일인사들과 한국의 정치역사에 대해서 서술한 책이 있으면 추천바랍니다
최소 2종류가 필요합니다 추천바래요~ 수고하세요
강원도 인제군 만해마을 문학박물관을 방문했는데 문학관내 만해 스님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친일파 내지 친일 논란이 있는 인물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일제시대 조선일보 관련 전시 코너였지만 이광수, 주요한, 김동인, 채만식, 노천명 등을 만해 박물관에 있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친일파와는 상종하지 않았던 그리고 유명한 최남선과의 일화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이런 처사는 만해 스님에 대한 모독 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해 라는 이름의 낚시 집어제가
버젓이 유통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이 자기나라 서쪽바다를 일본해라 부르는건
굳이 욕하고 싶지않은데요 우리나라에 판매하는 물품에
버젓이 일본해라는 이름을 붙혀서 판매를 한다는것과
낚시인들의 수차례 건의에도 들은척만척 변명만 늘어놓고 개선의 의지가 안보이네요
마루큐 라는 떡밥 회사의 제품입니다
이 건 에 대해서 해결을 좀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 2017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답사 현수막

▲ 난징대학살기념관 화평탑

▲ 올 12월 난징대학살 80년을 맞아 기념관 공사가 한창이었다

▲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입구

▲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외벽

▲ 난징 리지항위안소 옛터 진열관

▲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내부에 전시된 민족문제연구소 발행도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2009)

▲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 항공열사공묘 내부 전시실

▲ 항공열사공묘에서 항일전에 참전한 조선인 전상국, 김원영 열사의 이름도 있다.

▲ 항공열사공묘 야외에 전시된 당시 중국군 비행기


▲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옛터

▲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학교간부학교


▲ 야경으로 유명한 부자묘(공자 사당) 입구 거리

▲ 중국 고속철도 난징남역

▲ 난징에서 광저우로 가는 아침 첫 고속열사 내부

▲ 제1차 국공합작을 계기로 설립된 황포군관학교는 현재도 항일역사공간으로 활용중

▲ 군벌 타도, 국민혁명 완성을 목표로 한 황포군관학교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도 많이 입교함

▲ 한인청년들이 많이 다녔던 대학이자 독립운동의 주요 거점이었던 중산대학

▲ 황포군관학교 입구에 있는 쑨원의 유언(革命尙未成功 혁명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

▲ 1927년 반국민당 정부 무장봉기(광저우꼬뮌)에 참여했다 희생된 조선 청년들을 기려 세워진 광주기의열사능원의 ‘중조인민혈의정’

▲ 현재 공사 중인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묵념.

▲ 광주기의열사능원 조형물

▲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이항증 선생(석주 이상룡 증손자)에게 ‘항일’ 구호로 격려하는 학생 답사 단원들


▲ 광저우 신해혁명기념관에는 당시 주요 혁명가들의 동상이 역동적으로 제작되어 있다.

▲ 기념관 내부에 전시된 당시 시국 전도

▲청나라를 놓고 열강들의 각축을 보여주는 시사만화

▲ 신해혁명기념관 등 대부분의 역사기념관은 국민들의 역사교육을 위해 입장료가 무료이다.

▲ 신헤혁명기념관 정문

▲ 광저우는 주강 강변의 야경이 유명하다.

▲ 광저우아시안게임이 열린 주경기장 주변 야경

▲ 형형색색 조명이 변하는 주강 강변의 광저우탑


버스
(1) 합정역 정류장 하차 뒤 성산초등학교 방면 50M
간선버스271, 지선버스27011, 지선버스7013A, 지선버스7013B
(2) 성산초등학교입구 정류장 하차 뒤 합정역 방면 50M
간선버스271, 지선버스27011, 지선버스7013A, 지선버스7013B
지하철
■ 2호선 ■ 6호선 합정역 8번 출구 –> 월드컵 경기장, 성산초교 방면 350m -> GS25 편의점을 왼쪽에 두고 좌회전 50M -> 웰빙센터
차량
합정역 네거리(월드컵경기장, 마포구청 방면) -> 성산초교 앞 교차로 (망원동 방향 좌회전) -> 50M 롯데공개인중개사무소 앞 비보호 좌회전 -> 성산초교를 왼쪽에 두고 50M 남경슈퍼 앞 좌회전 -> 30M 웰빙센터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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