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개인정보처리방침(2018년 8월 1일~2019년 3월 4일)

지역

개인정보처리방침(2018년 8월 1일~2019년 3월 4일)

익명 (미확인) | 화, 2019/03/05- 10:26

수집항목

다음 사항은 (사)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이하 ‘지부’)의 회원 및 서비스이용자(이하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보호를 위해 정보수집의 목적과 이용 및 정책적 보안을 규정한 것으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의 개인정보보호규정과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부는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함에 있어서 관련 법령 및 지침 변경 시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개인정보 취급자를 최소화 하고, 내부관리계획에 따라 주기적으로 개인정보 취급방침의 이행 및 관련 법령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소중한 회원님의 개인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정부의 법령 및 지침의 변경, 또는 보다 나은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그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이트 방문 시 수시로 그 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의 수집항목 및 수집방법

지부는 회원가입, 후원금결제, 뉴스레터 발송 등 각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초 신청 시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가. 웹을 통한 후원회원 가입 시

1) 필수항목

– 개인: 성명, 휴대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 개인사업자: 사업자명, 휴대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 외국인: 성명, 휴대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 후원정보(자동이체CMS:은행, 계좌번호, 예금주, 예금주 주민번호 앞 6자리(사업자일 경우 예금주 사업자번호)/ 신용카드: 카드번호, 유효기간, 카드주 주민번호 앞 6자리, 본인인증 정보 등)

2) 선택항목

– 유선전화, 집 혹은 직장주소, 소식수신(SMS, 이메일, 우편물), 성별, 생년월일, 기부금영수증 정보

– 우편물수신주소

나. 캠페인/전화를 통한 후원회원 가입 시

1) 필수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후원금결제정보(신용카드: 신용카드 결제정보, 본인인증 정보 등/ 실시간 계좌이체: 금융결제원 계좌이체 전용 어플 설치, 어플 내 결제정보/ 일반 계좌이체: 은행명, 계좌번호 등)

2) 선택항목: 유선전화, 집 혹은 직장주소, 소식수신(SMS, 이메일, 우편물), 성별, 생년월일, 기부금영수증 정보

다. 일시후원 시

1) 필수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후원금결제정보(신용카드: 신용카드 결제정보, 본인인증 정보 등/ 실시간 계좌이체: 금융결제원 계좌이체 전용 어플 설치, 어플 내 결제정보/ 일반 계좌이체: 은행명, 계좌번호 등)

2) 선택항목: 유선전화, 집 혹은 직장주소, 소식수신(SMS, 이메일, 우편물), 성별, 생년월일, 기부금영수증 정보

라. 서비스 이용 시

1) 필수항목: 이름, 이메일 혹은 휴대전화번호

마. 온라인액션 참여 시

1) 필수항목: 이름, 이메일

2) 선택항목: 휴대전화번호

바. 이메일 구독신청 시

1) 필수항목: 이름, 이메일주소

사. IP Address, 쿠키, 방문 일시, 서비스 이용 기록

웹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위와 같은 정보들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이용목적

– 본인 식별: 이름, 이메일주소 또는 휴대폰번호
– 안내사항 전달, 의사소통 경로 확보: 이메일주소, 휴대폰번호
– 후원금결제: CMS 혹은 신용카드/체크카드 결제정보
– 기부금영수증 발급: 기부자 이름, 기부자 주민등록번호, 후원정보
– 회원소식지 등 우편물발송: 이름, 우편물 수령주소

3. 개인정보에 대한 공유 및 제공

지부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2. 개인정보의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법률에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4. 개인정보의 취급위탁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위탁하고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 회원서비스를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경우

수탁업체 위탁범위
(주)크레비스파트너스 회원DB관리 및 후원금결제/납입내역
GetResponse/스티비 뉴스레터 등 대량 이메일 발송
(주)월드피에이디 회원소식지 등 대량우편발송
포스트디엠 회원주기별 대량 우편발송
SG GLOBAL SUPPORT SERVICES SDN BHD 회원관리
㈜제너럴휴먼 전화 후원신청 응대

 

– 후원금 승인ㆍ정산을 위해 PG업체에 위탁하는 경우

수탁업체 위탁업무내용
금융결제원 후원금 청구를 위한 CMS자동이체 결제수단 제공
CMS 코리아 후원금 청구를 위한 휴대폰 결제수단 제공
(주)한국사이버결제 후원금 청구를 위한 신용카드 결제수단 제공
나이스페이먼츠 주식회사 후원금 청구를 위한 신용카드 결제수단 제공

보유 및 이용기간

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수집된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기부금영수증 발행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이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와 기부결제정보를 보관합니다.

-보존 항목: 이름, 기부자(예금주)주민등록번호, 연락처, 결제기록
-보존 근거: 법인세법, 국세기본법
-보존 기간: 5년(중단 시부터)

6.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파기절차
1) 이용자가 회원 가입과 후원 등을 위해 입력한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참조) 일정기간 저장된 후 파기됩니다.
2) 문서 형태의 개인정보는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참조) 일정기간 별도의 서류함에 저장된 후 파기됩니다.
3) 이용자가 이벤트 등을 위해 입력한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4) 동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나. 파기방법
1)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분쇄 혹은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2)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7.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의 권리 및 행사방법

-이용자 및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 대리인은 홈페이지에 마련된 회원정보변경을 통하여 상기 정보를 언제든지 열람, 정정 요청할 수 있으며, 수집 및 활용에 대한 상기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혹은 개인정보보호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이용자 또는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및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은 지부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를 가집니다. 하지만 서비스 이용에 필수적인 정보제공에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후원금결제 및 기부금영수증 발급, 우편물 수신 등의 서비스 이용에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지부는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운용합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용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지부가 쿠키를 통해 수집하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페이지 뷰 현황 등에 한하며, 그 외에 다른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 수집된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접속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하고, 이용자의 관심분야를 파악하여 서비스 개편 등의 척도로 활용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웹 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실 경우 쿠키를 사용하는 일부 페이지의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Internet Explorer의 경우)
①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②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③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9.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대책

지부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술적 운영

지부는 전자형식의 파일로 보관되는 개인정보에 대하여 해킹 등으로부터 기술적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전문업체인 ㈜크레비스파트너스에 해당 업무를 위탁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지부에서는 업체의 올바른 업무를 감시하고, 관련 법령의 준수여부를 확인합니다.

전자적 형태로 변환된 약정서는 지부에서 허가한 담당자만이 취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부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와 개인정보보호담당자는 내부관리계획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나. 해킹 등에 대비한 대책

지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훼손에 대비해서 자료를 수시로 백업하고 있고, 최신 백신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나 자료가 누출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있으며, 암호화 통신 등을 통하여 네트워크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다.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개인정보 취급자 교육 실시

지부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지침에 따라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며,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은 물론 개인정보를 다루지 않는 직원도 연 2회 이상의 교육을 통하여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준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라. 개인정보 관리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전적으로 본인의 휴대전화번호 혹은 이메일의 인증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인증 후의 정보에 누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하며, 타인과 컴퓨터를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나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 작업 종료 시에는 반드시 로그아웃 후 웹 브라우저를 종료해야 합니다. 지부는 이용자의 개인적인 부주의로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문제와 기본적인 인터넷의 위험성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개인정보의 보호책임자

지부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다음과 같이 지정하여 회원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다음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담당자
이름: 김서진 (간사), 이은영 (팀장)
소속: 모금회원팀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이름: 이경은 (사무처장)
소속: 사무처

개인정보보호 관련 연락처
전화: 02-730-4755
E-mail: [email protected]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www.118.or.kr/118)
–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 (www.spo.go.kr /02-3480-2000)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 /02-392-0330)

11.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처리방침 내용 추가, 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개정 최소 7일 전부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 이 개인정보취급방침은 2018년 8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이전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고일자: 2019년 3월 4일
– 시행일자: 2019년 3월 5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기자간담회]

'일본 방사성 오염수 시찰단 결과에 대한 전문가 의견 발표'

좌장 : 박석운(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패널 : 백도명(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장), 이정윤(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일시 : 2023년 5월 31일(수) 오후 2시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주최 :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 주제 1. 삼중수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 백도명 (전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주제 2. 원전시찰단 등 정부대응의 문제점 -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 원전시찰단 결과발표에 대한 공동행동 입장발표 - 안재훈 (오염수저지행동 운영위원, 환경운동연합) ? 질의응답 및 토론

백도명 교수

-삼중수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caption id="attachment_231937" align="aligncenter" width="640"] 기자간담회 ⓒ환경운동연합[/caption] 백도명 교수는 발표 시작 전 “시찰단의 발표 내용을 보면서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단 생각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시찰단은 오염수 처리 시설과 방출 시설이 설계대로 지어졌는지, 제대로 작동하는지 보고 왔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의 설계부터가 잘못되었는데, 그 뒤의 검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백도명 교수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의 가장 큰 문제는 환경영향평가와 생물학적 농축 문제를 전혀 언급하지 않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백 교수는 2011년부터 해양 환경 방사능 보고서를 통해 해양 환경 방사능이 생물에 작용하는 것을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원자력기술원(KINS)의 해양환경방사능 조사 결과를 보면 후쿠시마와 우리나라 표층해수, 해저퇴적물, 어류의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가 나와 있다. 후쿠시마 표층해수의 방사성 물질 0.0068Bq/L이고 우리나라 표층해수의 방사성 물질은 0.00169Bq/L 검출되었다. 약 4배의 차이가 난다. 그러나 어류로 오면 내용이 달라진다. 후쿠시마 어류에서 1.36Bq/kg 검출되고 우리나라 어류에는 0.0679Bq/kg 검출되어 약 20배로 늘어난다. 이것은 방사성 물질의 생물학적 농축이 어떻게 작용하는 지 볼 수 있다.”라며 방사성 물질의 생물학적 농축 문제가 단순히 해수 농도의 변화만으로 평가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1938" align="aligncenter" width="640"] 백도명 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환경운동연합[/caption] 백 교수는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할 때는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일본의 환경영향평가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게 적용되었다면서, 한국 시찰단이 일본 정부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잡았는지 질문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일본은 방사성 폐기물 방류에 대한 농도 기준치가 있다. 삼중수소를 기준치 이하로 낮춰 방출한다는 것이다. 기준을 정해두고 다른 핵종과의 방사선량을 계산해 방류 기준을 1,500Bq/kg로 낮춘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사람이 음용했을 때 다르게 작용한다. 피폭 선량을 계산했을 때, 1년을 단위로 계산을 한다. 오염수는 앞으로 30년 40년 이상이 바다로 버려진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방사성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생각하면 피폭선량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백 교수는 “삼중수소는 물과 결합하면 걸러내기가 어렵다. 삼중수소가 내뿜는 베타선 에너지가 약해 인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우리 몸에 들어오면 생물학적 영향을 일으킨다. 우리 몸에 들어와 유기 결합하는 삼중수소의 경우 단순한 에너지의 세기로 평가해선 안 된다. 삼중수소는 유전적, 생식적 독성이 있어서 유전적 질병이 생긴다.”라고 지적했다.

이정윤 대표 

-원전시찰단 등 정부 대응의 문제점-

[caption id="attachment_231939" align="aligncenter" width="640"]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환경운동연합[/caption] 이정윤 대표는 일본 해양 투기 결정 과정 자체가 오염수 해양 투기만을 목적으로 달려온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일본의 잘못된 정책을 지적했다. “일본 정부는 일본 어민들의 허가 없이는 해양 투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2018년 IAEA 방문 이후 해양 투기를 결정했다. 오염수 장기 보관을 비롯한 대안들이 있으나 검토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정윤 대표는 “일본의 오염수 해양 투기가 미국의 허락하에 이뤄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미국 국무부의 지지 성명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IAEA 5차 보고서가 나오고, 다음 달 최종보고서가 나오는데 그 내용은 오로지 일본 정부의 오염수 처리 방식이 국제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지 평가할 뿐이라며, IAEA의 보고서가 안전성을 담보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IAEA의 국제 안전 기준 적용은 처음부터 잘못된 주장이다. IAEA의 국제기준이라는 것은 정상적으로 가동하는 원전에 대해서 적용하는 것이다. 사고가 나서 버려지는 방사성 오염수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정윤 대표는 “ALPS를 다핵종제거설비라고 부르지만, 실제적으로는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지 못한다. 다핵종 감소설비라고 봐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 정부는 삼중수소만을 빼면 다른 핵종들은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며,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지하수가 그대로 유출되고 있는데, 그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1936" align="aligncenter" width="640"]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환경운동연합[/caption]
[입장문] 

해양투기 들러리로 드러난 정부 후쿠시마 시찰단,

우려대로 오염수 해양 투기 명분단으로 전락

- IAEA 뒤에 숨어 해야 할 검증 방기한 시찰단 -
  정부는 31일 오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 결과를 발표했다. 시찰단은 오염수 해양 방류 관련 핵심 주요 설비인 다핵종제거설비(ALPS), 측정확인용 설비(K4탱크군), 오염수 해양 방출(이송·희석·방출) 설비와 중앙감시제어실, 화학분석동(방사능분석실험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찰단이 밝힌 사실은 일본 정부가 보여주는 시설을 둘러보고, 일본 정부가 제공하는 발표를 들었으며, 정보를 요구했다는 말 뿐이었다. 한마디로 일본정부의 오염수 투기 계획을 눈으로 둘러보고 왔다는 것이다. 시찰단 파견을 결정했을 때부터 우려했던 데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에 들러리 시찰이었음이 드러났다. 첫째, 다핵종제거설비(ALPS) 성능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번에도 일본정부가 제시한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 말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동안 도쿄전력이 제시한 표본이 대표성이 부족하고, 총량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은 등 문제가 지적됐다. 시찰단은 성능검증을 위해 왜 직접 시료채취를 하지 못했냐는 지적에도 IAEA 차원의 검증을 기다린다는 말만 반복했다. 둘째, 폐로 과정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30년 이상 지속될 오염수 발생과 그에 대한 대책과 평가부재 등을 제대로 살펴지지 못했다. 시찰단은 ALPS가 30년 이상 성능을 유지할지만 자료를 더 보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폐로 과정이 예정대로 진행되기 힘들고, 오염수가 더 늘어나고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지 않은 오염수 해양투기 문제를 제기해왔다. 셋째, 생물학적 농축, 해양생태계 환경영향평가 등의 문제가 제대로 다뤄지지 못했다. 시찰단은 이번 방문에서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에 제출된 환경영향평가만 언급했다. 태평양을 대표하는 생물종이 평가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도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에서 제시한데로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ICRP도 IAEA와 마찬가지로 원자력을 뒷받침하는 기구이지, 해양환경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입장의 기구가 아니다. 넷째, 해양투기 외에 대안에 대해 전혀 문제를 제기하지 못했다. 오염수 해양투기외에도 육상보관이나 콘크리트 고형화 등을 통해 오염수를 처리하는 대안이 있음이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전문가들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시찰단은 왜 일본정부가 도쿄전력이 더 안전한 대안을 놔두고 해양투기를 강행하는지에 대해 따지지 못했고, 설명도 듣지 못했다. 우리는 오염수 해양투기를 전제로 일본 정부가 제시한 계획만 검토하는 정부 시찰단을 전혀 신뢰할 수 없다. 시찰단은 그나마도 정작 중요한 검증은 모두 IAEA 결과에 의존하겠다는 입장만 밝혔다. 앞으로 어떤 발표를 하더라도 결국 오염수 해양투기에 명분만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시찰단을 즉각 해체하고,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을 대책을 원점에서 다시 세우길 바란다. 해양투기가 아닌 대안을 제시하고, 국제해양법 재판소 등 제소 절차부터 착수하길 요청한다.

2023년 5월 31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

수, 2023/05/31- 17:45
0
0

2023년 11월 27일, 서울 온곡초등학교에서 하늘다람쥐 보호 NGO'활동인 '하늘다람쥐의 문단속'을 통한 모금액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멸종 위기 동물을 돕는 '하늘다람쥐의 문단속' 캠페인 ‍? 온곡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들은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를 보호하기 위한 '학급 NGO'를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사전조사를 통해 하늘다람쥐에 대해 알아보고 그림을 그려 뱃지를 만들었으며 모금함을 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설문지와 서명서, 피켓을 제작해 모금활동과 서명활동을 포함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학생들이 각 모둠을 나누어 각자 일을 맡아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다람쥐의 외형과 특성 등을 조사하는 모둠과 그 내용을 바탕으로 퀴즈를 만들어 설문지를 제작한 모둠, 직접 물감과 상자로 모금함을 제작한 모둠, 모금을 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벳지를 제작한 모둠, 팀을 나눠 서명스케쥴을 조정한 서명서 제작 모둠, 활동시 들 수 있는 피켓을 제작한 모둠!?
하늘다람쥐 보호 위해 앞장설 거예요! ? 온곡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들은 10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멸종위기동물인 하늘다람쥐를 보호하는 ‘하늘다람쥐의 문단속’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모금액 390,00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직접 피켓을 만들고 모금활동을 진행하며 서명, 설문, 캠페인 활동을 통해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는데 앞장서는  ‘온곡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하늘다람쥐를 포함한 지구 위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 2023/12/04- 11:0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