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지만 꾸준하게, 정성 담아 만드는 도넛
여기도 한살림느리지만 꾸준하게, 정성 담아 만드는 도넛하루커피앤도넛매일 새벽 5시가 되면 경북 경주시 유림초등학교 앞 ‘하루커피앤도넛’의 불이 켜집니다. 도넛 가게를 꾸리는 장민석 님은 도넛 반죽부터 숙성, 튀김까지 혼자 도맡습니다. 오전 9시에 첫 도넛이 나오려면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장민석 님이 만드는 도넛 은 겉으로 보기엔 다른 도넛과 비슷하지만, 속재료가 조금 다릅니다. 도넛의 식감과 기본적인 맛을 내는 재료인 우유와 유정란을 한살림물품으로 사용합니다. “딸 아이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한살림을 이용했어요. 3~4년 전쯤, 한살림에서 문자를 받았는데 애호박에서 농약이 검출되어 환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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