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조합원으로 매일 300그릇 팔았으면", 강북희망협동조합
300명 만들고, 300그릇만 팔자조합원 300명이 모이면 작은 식당을 운영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매일 300그릇만 팔면 그 식당, 잘 유지할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대구참누리아이쿱 이사장을 역임한 강혜진 씨와 이사, 지인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아 대구 북구 칠곡에 덜컥 무항생제 한우뼈탕집 '삼백식당'을 열었습니다.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을 운영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터,조합원들이 늘 원하던 '집 밖에서도 건강한 먹거리, 믿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안심 먹거리'를 실현시킨 것입니다.2015년 5월 20일, 그렇게 8명이 모여 #강북희망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삼백식당을 오픈했습니다.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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