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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환경지킴이를 소개합니다! - 2019년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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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환경지킴이를 소개합니다! - 2019년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 시상식

익명 (미확인) | 목, 2019/02/28- 16:32

2019년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 시상식이 2월 26일 저녁 7시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다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1997년 창립된 시민단체로 지역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지역의 단체시민청소년공무원우수회원을 선정하여티브로드 abc방송과 공동으로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을 시상하고 있다.


 

단체상은 안양의 건강한 연현마을을 위한 부모모임과 군포에서 활동한 수리산 대야미의 내일을 생각하는 모임’ 두 개 단체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건강한 연현마을을 위한 부모모임은 연현초등학교와 연현마을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던 환경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해결하는 성과를 만든 시민의 자발적인 모임이다. 1년 넘게 매주 촛불집회와 문화제 기자회견 등을 끈기 있게 진행하여결국 경기도와 안양시의 공영개발방식을 통한 공장이전이라는 합리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만들어 내는 성과가 있다.

 


단체상을 공동수상한 군포의 수리산 대야미의 내일을 생각하는 모임은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가 졸속으로 이루어진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대야미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모임이다. LH의 환경영향평가와는 달리 개발부지 인근에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반딧불이소쩍새가 서식하고 있음을 자체조사로 확인했으며환경영향평가 재조사를 촉구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 시민상 부문은 권영곤과 문소연이 공동으로 수상했다권영곤은 의왕시 환경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현재 공직에서 퇴직한 시민이다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공직을 성실히 수행했음을 물론이고공무원 신분의 한계를 넘어 청계산 반딧불이 보전 활동안양천 생태하천 복원 활동의왕시 청소행정 개선 활동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 시민상을 공동으로 수상한 문소연은 건강한 연현마을을 위한 부모모임의 대표로서연현마을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누구보다 현신적이고 열정적으로 활동했다두 사람의 활동은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의 모범이 되었다. 문소연 대표의 개인사정으로 현장에는 부모모임에서 함께 활동한 모임원이 대리수상했다.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은 미래의 환경운동가를 응원하며 청소년상을 시상하고 있다청소년상 부문 수상자는 김휘준과 조유빈 학생이다김휘준은 경기 꿈의 학교 나도 파브르’ 수업에 관심과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태감수성이 나날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였다



조유빈은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수업에 관심과 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생태감수성이 나날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였다생태계의 순환을 존중하고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다른 청소년에게 모범이 되었기에 두 사람에게 청소년상을 시상했다.

 



2019년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 공무원상 부문 공동 수상자는 군포시 김대성 주무관과 안양시 김지현 주무관이다김대성은 군포시 환경과 환경정책팀 주무관으로서 공무원으로서 군포시 친환경대전군포시 환경한마당 등 환경행사의 진행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김지현은 안양시 환경보전과 주무관으로서 안양천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태하천 보전사업을 추진하며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운영 등 환경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2019년 안양군포의왕 환경지킴이상 우수회원상은 김동균과 조이준기 회원이 수상했다김동균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으로 일하며의왕지역의 환경보전과 시민 환경보전의식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다



조이준기는 평소 생태보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으며특히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교육과 행사에 자원하여 진행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회원 활동의 모범이 되었다.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사회의 참여가 중요하다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차봉준 상임대표는 우리 지역에 환경의식이 높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이 계시니 든든하다.”고 시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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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수리산 내일모임, 올해 환경지킴이상 수상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개발부지 인근 맹꽁이, 반디불이 확인해"...공무원 부문 김대성 주무관 수상
 
군포시민신문   ㅣ   도형래 기자

   

2019/02/2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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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남부지방에는 비가 좀 오던데. 여기 안양은 영...

작년까지 안군의환경연과 동고동락하던 꽃마리가 올해 독립을 했어요.

몇 번 글로 소개를 했던 담쟁이자연학교입니다.

이번에 좋은 강연이 나와서 소개를 하려고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환경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모시고 무려 10번의 강연을 게다가 25만원에.

. 살다 살다 이런 강연 처음일거에요.

818일에 시작해서 917일까지 매주 화, 목 두 번의 강연.

많이 참석해주세요.

들꽃교실(심화강좌)공고-수정.hwp

 

 

 

수, 2015/07/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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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부여생산자연합회 여성생산자회는 부여군여성농민회와 함께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개최했습니다.

한살림토박이씨앗

토종씨앗 지키는 여성 농민 행사 잇달아 열려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 축제 … 강원 홍천·전북 임실에서도

2015.12.18  14:48:03  박경철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한 여성농민의 땀방울이 나눔을 통해 확대되고 있다.

자세히 보기
목, 2015/12/3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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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안군의환경연의 청소년기자단 풀등8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옵니다.

기존의 기사작성 활동을 탈피해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한 풀등

더욱 알차고 찰지게 돌아온 풀등에 많이 신청해 주세요.

 




2015청소년기자단 ‘풀등’_ 계획서.hwp


청소년 환경기자단 ‘풀등’ 지원 신청서.hw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5/07/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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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탁막걸리의 노동자에 대한 손배청구에 대한 논평] 현수막, 피켓, 구호를 이유로 억대 손배청구한 생탁, 즉각 철회하라 - 재판부는 공정한 판결로 노동권 보호하라 국민명절 설을 앞두고 상여금은커녕 회사가 청구한 억대의 손배소로 인해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부산합동양조 장림공장 생탁막걸리 노동자 8명의 이야기다. 2월 4일 오전10시 부산지방법원에서 생탁 사장 25명이 파업한 노동자 8명에 청구한 1억2천5백만 원 손배소 1심선고 재판이 열린다. 2016년 첫 손배소 선고가 설명절 직전에 노동자를 맞게 됐다. 파업했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은 명백한 노동탄압이다. 노동3권을 부정한다는 점에서 헌법에 위배되며, 노동자를 경제적으로 옥죄어 삶의 기반을 뒤흔든다는 점에서 반인권적 처사다. 손배가압류를 두고 사회적 비판이 계속되고, 나아가 노란봉투캠페인, 시민모임 손잡고와 같이 손배가압류 문제의 해결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모인 이유다. 이런 사회적 흐름을 읽지 못하고 생탁 사장 25명은 기존의 손배청구소송보다 한 단계 더 악화한 수법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생탁사장 25명이 조합원 8명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유를 보면 ‘어이가 없다’. 이들은 파업당시 노동자가 외친 구호, 내건 현수막, 손에 든 피켓을 문제 삼으며 ‘명예훼손’과 ‘정신적 위자료’를 청구했다. 뿐만 아니라 파업시기 소비자들이 생탁막걸리 제조과정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불매운동을 벌여 발생한 매출손실에 대해서도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 8명에게 책임을 물었다. 피켓, 현수막, 구호, 그리고 소비자의 불매까지 노동자에게 손해배상하라는 것은 파업하지 말라는 노골적인 압박에 지나지 않는다.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인다면 사법부가 헌법을 부정하는 셈이 된다. 생탁의 손배소 대상자인 8명의 조합원은 2014년 민주노조 설립 후 지금까지 온갖 탄압과 압박에도 그 자신의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힘겹게 버티고 있다. 이들이 처음 노조를 설립한 것은 그저 ‘인간답게 살자’는 것이었다. 생탁 노동자들은 주말을 포함해 한 달에 한번 쉬는 등 명절시 근로시간 초과와 주말근무, 야간노동에도 최저임금 수준을 받고 일을 한 것은 물론 점심으로 고구마, 삶은 계란 한 개가 지급되고, 근무대기시간이 길어도 참고 또 참았다.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거리로 나서고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친 것은 다름아닌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때문이었다. 요구또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노동조합을 인정하라’는 것이었다. 사측에 법을 준수하라 요구한 것이다. 이들의 외침으로 생탁 사장의 명예가 훼손 되었다면 그 원인은 스스로 저지른 부당노동행위 때문이다. 처벌받고 반성해야 할 지점이다. 인간다운 삶을 위한 요구,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을 지켜달라는 외침의 대가가 억대의 손배청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생탁에 요구한다. 생탁은 파업의 원인이 사측에 있음을 인정하고 손해배상청구를 철회하라. 생탁의 명예가 회복되는 길은 노조와 성실한 교섭을 통해 노사문제를 해결하는 길뿐이다. 또한 재판부에 요구한다. 부산지방법원은 공정한 판결을 통해 노동자의 노동3권, 나아가 생존권을 보호하길 바란다. 아울러 손잡고는 정당한 파업마저 불법으로 매도하며 손배소를 남발하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그날까지 법제도개선활동을 통해 손배소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계속 지원할 것이다. 2016년 2월 1일 손잡고(손배가압류를잡자!손에손을잡고)
월, 2016/02/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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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까닭은 회원님들과 환경운동연합을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다들 꽃마리라고 아시죠? 그 꽃마리가 안군의환경연에서 독립해서 담쟁이자연학교협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담쟁이자연학교가 8월부터 11월까지 왕송호수 모니터링을 하든 청소년들을 모집합니다.

주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 있으면 아래 연락처를 보시고 연락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


왕송의 물새 이야기 모집 공고 (5).hwp

탁드리며 풀등과 더불어 많이 신청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5/07/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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