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회장 이름 걸고 총고용 보장·매각 저지 쟁취한다”

“지회장 이름 걸고 총고용 보장·매각 저지 쟁취한다”

익명 (미확인) | 수, 2019/02/27- 22:08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조선업종노조연대 노동자들이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문재인 정권은 대우조선 밀실 매각을 중단하고 금속노조와 대화에 나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 소속 조합원 700여 명이 2월 2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대우조선 매각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노조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성동조선해양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한진중공업지회, STX조선지회와 현대미포조선노조,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간부와 조합원들은 정몽준 재벌 퍼주기로 한국 조선산업 생태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