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늘어나는 2인 역무 지하철 “사고 안 나기만 빌 뿐” (경향신문)

지역

늘어나는 2인 역무 지하철 “사고 안 나기만 빌 뿐” (경향신문)

익명 (미확인) | 수, 2019/02/27- 12:06

늘어나는 2인 역무 지하철 “사고 안 나기만 빌 뿐” (경향신문)

최소 인원으로 역사가 운영되다보니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2003년 2월 대구지하철 화재 사고 이후 지하철 객실 내 좌석과 내장재는 불연재로 교체되고 승강장에는 소화기 등 물품이 추가 비치됐다. 화재 시 대응 매뉴얼도 구체화됐지만 역무원 4명을 기준으로 임무를 나누고 있어 2인 역사는 매뉴얼대로 대응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2250600015…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