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미칠동안 ..서애임… 오시… .. …그러심더,
공공글론지… 근론지
한다꼬
밥무꼬 살마돼지 말라 비엠인지…W륜지 그래 산노?
친구야 오늘 니한테 마니 미안해가꼬,
여는 마산 회원구 봉암동 창힌핵죠 부그이다.
하모하모 바로 미테아이가
…..그래 링게루 좀주리자 !
니가아이고 내가
고래 통기 기다리꾸마?1
진천총국호양은 군고향 오마이중 둥기둥청….!
유관순들 안중근들 극장 하지말게
호영드리며,…..
공공글론지… 근론지
한다꼬
밥무꼬 살마돼지 말라 비엠인지…W륜지 그래 산노?
친구야 오늘 니한테 마니 미안해가꼬,
여는 마산 회원구 봉암동 창힌핵죠 부그이다.
하모하모 바로 미테아이가
…..그래 링게루 좀주리자 !
니가아이고 내가
고래 통기 기다리꾸마?1
진천총국호양은 군고향 오마이중 둥기둥청….!
유관순들 안중근들 극장 하지말게
호영드리며,…..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