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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 2월 정례 모임을 ‘예술공간 – 집’에서..

[회원모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 2월 정례 모임을 ‘예술공간 – 집’에서..

익명 (미확인) | 화, 2019/02/26- 18:06


 

지난 1월과 같은 장소인 장동 ‘예술공간- 집’에서 시를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시사모)  2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22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시사모 회원들이

각자 들려주고픈 시를 정성스레  준비하여.

왜 오늘 이 시를 선택했는지,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소개하며, 함께 시를 읽었습니다.

아픈세상 (황규관),  낮달(여환탁)*현대시조, 고마운 당신(신화남), 묵화(김종삼), 목련(복효근), 봄은 꽃들의 구치소이다(조연향)

때로는 시로 위로 받고, 웃고, 또 뭔가를 계획하게 합니다.

다음 달 모임은 시인을 초청하여 작가와 함께 시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3월 29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합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