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9년 3월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교육안내 드립니다.

지역

2019년 3월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교육안내 드립니다.

익명 (미확인) | 토, 2019/02/23- 15:44

대동강의 얼음이 풀린다는 우수(雨水)가 지났지만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네요. 모두가 평한하고 건강하신지요?

이 곳 양현당에서는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버들강아지도 피어오르고 봄까치 꽃도 벌써 피었네요.

겨우 내 움츠렸던 가슴을 펴고 민족생활학교 3월 敎育을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올해는 북미 정상 회담과 남북 정상 회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와 민족에게는 보다 특별한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 봄을 맞아 많은 분들이 3월 교육에 참여하여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라와 민족의 통일과 번영의 길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민족생활학교(양현당) 설립 목적
1. 자연의 운행 질서에 순응하는 생활을 통하여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치유한다.
2. 올바른 역사를 복원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족의 자주적 통일을 대비한다.
3. 선현들의 지혜가 깃들인 도덕과 예의를 바탕으로 한 전통문화의 계승과 서구문화의 창조적 수용으로 민족문화의 중흥에 기여할 건전한 인재를 양성한다.

교육방향
1)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올바른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한다
2) 심신의 부조화로 생기는 고통을 해소한다.
3) 인위적으로 출산된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4) 평생 병주머니인 숙변(태변)을 빼고 올바른 식, 의, 주생활을 하도록 한다.
5) 암을 비롯한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아토피 등 병명에 얽매임 없이 스스로치유하고 예방하는 생활을 하도록 한다.

교육일정
※ 3월 15일(금) 오후2시 ~ 3월 25일(월) 오후 2시 (10박11일)
※ 교육장소 : 전남 화순군 이서면 용강길 63(인계리 85-4)민족생활교육원(양현당)
※ 교육신청 : 전화상담 후 교육비의 일부인 5만원 사전 입금.
(계좌번호 : 농협, 한민연 351-0798-2387-63)
※ 상담문의 : 전화 061-373-6364, 손전화 010-3736-8336
※ 준비사항 : 속옷과 편안한 생활복, 모자, 우산, 운동화, 수건3장, 컵1개(도자기), 티스픈 등
여성분들은 원피스나 치마. (교육재료 및 기본적인 보조식품 제공)
※ 기타 : 녹화나 촬영 가능
※ 찾아오시는 길 : 본회 홈페이지(www.gungangi.com) 약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1-1

▲ 2017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답사 현수막

21-2

▲ 난징대학살기념관 화평탑

21-3

▲ 올 12월 난징대학살 80년을 맞아 기념관 공사가 한창이었다

21-4

▲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입구

21-5

▲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외벽

21-6

▲ 난징 리지항위안소 옛터 진열관

21-7

▲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내부에 전시된 민족문제연구소 발행도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2009)

21-8

▲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21-9

▲ 항공열사공묘 내부 전시실

21-10

▲ 항공열사공묘에서 항일전에 참전한 조선인 전상국, 김원영 열사의 이름도 있다.

21-11

▲ 항공열사공묘 야외에 전시된 당시 중국군 비행기

21-12
▲ 약산 김원봉 주도의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터(현재 천녕사)
21-13

▲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옛터

21-14

▲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학교간부학교

21-15
▲ 민족혁명당 거점(현재 난징 호가화원)
21-16

▲ 야경으로 유명한 부자묘(공자 사당) 입구 거리

21-17

▲ 중국 고속철도 난징남역

21-18

▲ 난징에서 광저우로 가는 아침 첫 고속열사 내부

21-19

▲ 제1차 국공합작을 계기로 설립된 황포군관학교는 현재도 항일역사공간으로 활용중

21-20

▲ 군벌 타도, 국민혁명 완성을 목표로 한 황포군관학교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도 많이 입교함

21-21

▲ 한인청년들이 많이 다녔던 대학이자 독립운동의 주요 거점이었던 중산대학

21-22

▲ 황포군관학교 입구에 있는 쑨원의 유언(革命尙未成功 혁명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

21-23

▲ 1927년 반국민당 정부 무장봉기(광저우꼬뮌)에 참여했다 희생된 조선 청년들을 기려 세워진 광주기의열사능원의 ‘중조인민혈의정’

21-24

▲ 현재 공사 중인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묵념.

21-25

▲ 광주기의열사능원 조형물

21-24-1

▲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이항증 선생(석주 이상룡 증손자)에게 ‘항일’ 구호로 격려하는 학생 답사 단원들

21-26
▲ 혈의정 비문에 의하면 광저우꼬뮌 당시 희생된 조선인 혁명가들이 약 150명에 달한다.
21-27

▲ 광저우 신해혁명기념관에는 당시 주요 혁명가들의 동상이 역동적으로 제작되어 있다.

21-28

▲ 기념관 내부에 전시된 당시 시국 전도

21-29

▲청나라를 놓고 열강들의 각축을 보여주는 시사만화

21-30

▲ 신해혁명기념관 등 대부분의 역사기념관은 국민들의 역사교육을 위해 입장료가 무료이다.

21-31

▲ 신헤혁명기념관 정문

21-32

▲ 광저우는 주강 강변의 야경이 유명하다.

12-21-32-1

▲ 광저우아시안게임이 열린 주경기장 주변 야경

21-33

▲ 형형색색 조명이 변하는 주강 강변의 광저우탑

월, 2017/08/21- 00:26
272
0

贈親朋末子

 

孰敢言多産(숙감언다산)

人波若蟻軍(인파약의군)

如何無子息(여하무자식)

老後必歡欣(노후필환흔)

 

친한 벗의 막내아들에게 지어 주다

 

뉘라서 감히 多産을 언급하는가

사람 물결일랑 개미떼와 같구나

자식이 없음은 또한 어떻겠는가

늙은 후에는 반드시 기뻐하리라.

 

<時調로 改譯>

 

그 누구라서 감히 多産을 언급하는가

사람의 물결일랑 마치 개미떼 같구나

無子息 어떻겠는가, 老後에 기쁘리라.

 

*親朋: 친우(親友). 가까이하여 친한 사람 *末子: 막내아들 *多産: 아이나

새끼를  많이  낳음 *蟻軍: 개미떼  *無子息: 아들도  딸도 없음. 무자(無子)

*歡欣: 기뻐함.

 

<2017.7.13, 이우식 지음>

목, 2017/07/13- 06:57
267
0

미리보는 식민지역사박물관 온라인 역사강좌

제10강 불굴의 저항 – 한국독립운동혈사 ③

강사 : 이준식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 / 근현대사기념관 관장

금, 2017/09/01- 18:08
266
0

聞人君言我邦無力乃上疏

 

大韓衰弱國(대한쇠약국)

上疏我心欣(상소아심흔)

美日爲親父(미일위친부)

中俄事若君(중아사약군)

 

나라님이 우리나라는 힘이 없다고 말함을 듣고 上疏함

 

대한민국은 매우 쇠약한 나라이오니

上疏하는 저의 마음일랑 기쁘답니다

미국과 일본을 친아버지로 삼으시고

중국과 러시아를 임금같이 섬기소서.

 

<時調로 改譯>

 

우리나라 쇠약하니 제 마음 기쁘답니다

저 미국과 일본일랑 親父로 삼으시옵고

중국과 또 러시아를 임금같이 섬기소서.

 

*人君: 임금. 나라님 *我邦: 우리나라 *無力: 힘이 없음 *上疏: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衰弱: 힘이 쇠하고 약함 *弱國: 힘 약한 나라 *親父:

친아버지 *俄: 아라사(俄羅斯). 러시아의 약칭(略稱).

 

<2017.7.11, 이우식 지음>

화, 2017/07/11- 15:39
266
0

정기간행물을 우편 대신 이메일로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요청드립니다.

금, 2017/10/06- 12:47
266
0